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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Tac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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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12.25
    새로움. 그리고 버려진 것들.
  2. 2009.01.29
    결정이라는건... :: 하고싶은말..2 (6)
  3. 2008.10.24
    인생에 대한 고찰 :: 후회없이 살아라!
  4. 2008.05.28
    내 인생의 2007년.. (12)
  5. 2008.04.20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가요? ::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라! (25)
  6. 2008.02.18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2)
우리는 항상 새로움에 이끌리며 살아간다.
무엇인가 기존에 없던 것들에 끌리고,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또다시 이끌린다.
하지만 막상 그것을 소유하면 그 이끌림의 끈은 금방이고 풀려버린다.


이것이 인생이다.

새로움에 이끌리고,
소유하고,
버리고,
또다시 새로움에 이끌린다.


인생의 쳇바퀴속

새로움에 눈이 멀어있는 것은 아닐까?
한번이라도 버려지는 것들에 대해서 뒤돌아 본적이 있는가?


조금은 낡고 지저분하다고 느껴지는 버려진 것들에게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그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흔치 않다.
현대의 삶은 앞만 보고 가야하기에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시간은 흘러간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새로움은
결국 버려진 것들로 인해 나타난다.
내가 소유했다 버려진 무엇인가에서 또다른 새로움이 싹트게 된것이다.

왜 이걸 눈치채지 못할까?

바보다.





물건도..
그리고 사람도..

생각해 보면 모두 버려진것들로 인해 새로움을 찾은것이 아닌가?


내가 버린 사람도..
그리고 나를 버린 사람도..
결국은 나라는 존재때문에 또다른 새로움을 찾는거겠지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픈가보다.

결국 모든건 나 때문이다.



- 2010년 12월 25일 동틀 무렵
생각에 잠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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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수없이 많은 결정의 순간이 찾아온다.

중국집에 전화를 걸어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아주 사소한 결정이 있고..
값싸고 기능이 좋은 시계와 값비싼 명품 시계 중 무엇을 사야할지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결정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고..
자신의 미래의 꿈을 위해 전공해야할 학과를 신중하게 결정해야하는 순간도 찾아올 것이며..
어느 누군가에겐 삶과 죽음이라는 생사의 기로에 선 인생의 일대의 가장 중대한 결정의 순간이 있을지도 모른다.


 결정...
이처럼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너무도 중요한 것까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은 너무나 많다.
결정의 순간을 앞두면 누구나 그때마다 그 결정의 중요도를 떠나 망설이게 된다.
미래를 알 수 없기에 더욱더 결정에 신중해지고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망설임 끝에는 항상 결정이 있다.
결정을 할때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채 혼자서 곰곰히 생각을 할수도 있고, 지인의 조언을 받을수도 있고, 서적이나 인터넷을 통해 도움을 받기도 하며 때때로 신중히 생각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결정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결정은 그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고 행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결과...
결정의 순간을 지난 후에는 그 결정으로 인한 결과가 따라온다.
그 결과는 바라던 일일수도 있고 바라지 않던 일일수도 있다.
만약 결정을 할때 바라던 결과과 나타났다면 옳은 결정을 했다며 기뻐할것이지만 바라지 않던 결과가 나타나면 잘못된 결정을 했다며 후회할것이다.


 후회...
후회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다.
스스로 선택하고 행했던 결정인데 그 결과가 원하지 않는 것이였다고 해서 후회를 할 필요는 없다.
후회를 한다는것은 자신의 선택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며, 곧 자기 자신을 믿지 않는것과 같다.
스스로가 선택하여 결정했을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자신이 생각한 그 이유를 믿어야 한다.
물론 그 이유를 들어 결정을 했지만 결과가 원치 않았던 것일지라도 그 믿음만은 잃어선 안된다.
그 믿음을 잃어버리면 그 결정을 잘못했다고 생각하며 후회하게 될것이다.
후회하지 말자!
그리고 그리고 자신의 결정을 믿자!


 믿음...
자신의 결정을 믿는다면 원치않는 결과에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원치않는 결과가 나타나더라도 이에 맞서 싸울것이다.
믿음이 흔들리지 않으면 분명 이길수 있다.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결정한 일을 믿어야한다.
자신의 결정을 후회할 것이라면 앞으로 그 어떠한 결정도 내릴수 없다.
그러니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결정을 믿어야 한다.


결정이라는건...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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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9.01.29 23:3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시험 볼때 둘중 하나 고르는게 가장 좋은 예인듯 합니다 ^^:;;
    돌아오셔서 정말 기뻐요~
    돌아오시기만을 기다리며 매일 들어왔었습니다 홍홍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9.01.30 12: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요즘 블로그에 너무 신경을 안썼나봐요..;;
      이젠 럭셔리Q님이 아니구나..ㅋㅋ
      포레블러님~ㅎㅎ
      아직 익숙하지 않아 조금 어색하지만..;;
      말뿐이라도 제 블로그에 매일 들어왔었다는 말에 정말 감동이에요..^-^;;;

    •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9.01.30 20:32 신고 address edit/delete

      헉, 진심으로 정말이에요!! 푸하하하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9.02.07 15:2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말 진심으로 매일 들어왔다는 그말을......

      저보고 믿으라는건 아니죠?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9.02.07 21:30 신고 address edit/delete

      믿으시면 저야 좋은거죠~?!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9.02.10 02:10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럼 안믿을래요~ㅋㅋㅋㅋㅋ
      왠지 손해보는 장사(?)같다는..ㅋㅋㅋ




 '나에게 후회의 순간은 언제 였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후회를 하는 순간들이 다가오게 된다.
하지만 이젠 후회란건 하고 싶지 않다.
후회를 한다는건 나 자신에게 비겁한 짓인것 같으니까..
후회없이 살아가겠다.
후회를 하기보단 그것을 교훈으로 삼아 앞으로 나아가겠다.
당당하게 정상을 향해 나아가겠다.
슬픔과 아픔이 다가와도 절대 무릎꿇지 않겠다.
어떠한 시련이 다가와 날 넘어뜨려도 난 다시 일어서겠다.
다시 일어나 또다시 정상을 향하여 나아가겠다.
그리고 정상에 올라 외치겠다.
 "난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
이러한 날이 올것이다.
난 믿는다.
그날이 올때까지 나아가자.




어떠한 명언보다도 내 가슴에 와닿았던 말..
가수 비(Rain)가 말했다.
 "세상이 나에게 등을 돌렸으면.. 나도 보란듯이 보여주겠다. 내 두 발로 내가 일어서서.."
 "어떤 시련이 닥쳐도 이겨내고, 싸울거에요."





혹시 당신에게도 시련이 다가와 당신을 쓰러뜨린다면..
절대 쓰러져 후회하지 마세요.
후회란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잃게 만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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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꼼v

















내인생에 있어..
2007년은..
 ',(쉼표)' 다.


                                               문장에 있어서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앞뒤의 문맥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쉼표)'



1985년부터 2006년까지의 21년간의 삶을 정리할수 있도록
잠시 쉬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계획하여 자연스럽게 연결해 줄..
고마운 시간..
2007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조금만 더 쉬자!
앞으론 내 인생에 쉼표따윈 넣지않을 거니까.


                                                               - '2007.09.11 00: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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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evaa.net BlogIcon seevaa 2008.05.28 15:11 address edit/delete reply

    ^^
    쉼표 다음엔 아마 멋진 문장으로 이어지겠죠?
    생각이 건강해보여서 저도 살포시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표정이 어금니 꽉 깨물어! <- 맞죠?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5.29 10:50 address edit/delete

      흠흠... 그런 표정으로 보여요?
      그말 듣고 보니 그런거 같긴 하네요..ㅎ

      그리고 세바님께 힘이 된다면야..
      영광입니다~ ^-^//

  2.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30 22:43 address edit/delete reply

    결의에 찬 듯한 따꼼님의 모습이네요~^^
    긴문장에서 쉼표는 필요해요~
    우리 인생도 장문이기에 그 쉼표는 꼭 필요할꺼에요
    이제 쉼표부분에서 한숨 돌리셨다면 열심히 다음 문장으로 나아가야겠죠~
    화이~팅팅~!!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03 17:49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싸걸님도 화이팅이에요! ^-^//
      물론 저도 힘내야겠죠~?ㅎㅎㅎ

      모두모두 화이팅!!!!ㅋ

  3.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6.01 23:52 address edit/delete reply

    년도 표시를 잘못한줄 알았더니
    작년의 일기인가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03 17:49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네~
      작년에 싸이월드에 작성해 두었던 건데요.
      하나씩 옮겨두려구요.
      나중에 봐야할일이 생길것 같아서요.^-^//

  4. Favicon of https://nohsen.net BlogIcon 센~ 2008.06.04 02:3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보단 역시 실물이 낫셈.

  5. Favicon of http://nomotto.com BlogIcon nomotto 2008.06.08 21:20 address edit/delete reply

    씩씩한 사람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10 10:46 신고 address edit/delete

      nomotto님!^-^//
      씩씩하긴요..ㅋ
      그냥 조금 긍정적일 뿐이랍니다.
      남들이 보면 이상할정도로 긍정적이라고들 하더군요..ㅋ

  6. 누굴까 2008.06.27 01:10 address edit/delete reply

    인생의 쉼은 있어도 멈춤이란 없다..

    같이 출발해보자~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29 17:10 신고 address edit/delete

      내생각이 그거다.

      너도 나와함께 하자꾸나..
      열심히 달리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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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벤트 당첨운이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처음으로 당첨되서 보게된 영화 '버킷리스트'!!! 그런데 이 영화가 저에게 또 하나의 행운을 안겨주었습니다. 프레스 블로그에서 'BEST POSTING'으로 선정된 겁니다. 오호라~ 역시 행운은 행운을 부른다더니.. ^-^// 이번 당첨이 또다른 행운을 불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항상 행복한 나날들?ㅎ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준 베스트 포스팅 엠블럼을 달아봤습니다. 훈장을 받은듯이 기쁘네요.^-^//


 인생을 살아가면 수없이 많은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모든 계획을 다 이룰수는 없지만 계획은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것입니다.
인생의 마지막에 다달았을때 당신의 삶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삶의 마지막에서 후회하지 않도록 버킷리스트(Bucket List)를 작성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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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항상 당첨운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이벤트가 있어도 응모도 하지 않았죠. 누가 이벤트에 당첨되서 상품을 받았다거나 하면 '저런건 되는사람만 되는거야!'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모르는 일반전화로 전화가 왔더군요.
 "프레스블로그입니다. 메일 확인해 보셨나요? '버킷리스트' 무료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시사회 오실수 있나요?"
 물론 당연히 갈수 있지요. ^-^; 얼마전 pressblog에서 응모한 '영화<버킷리스트> 블로거 무료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된 것입니다. 솔직히 당첨을 기대도 안했기에 확인도 안했는데 프레스블로그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그 친절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전화가 안왔다면 당첨이 되고도 시사회에 못갈뻔 했거든요. 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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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처음으로 가보는 시사회였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떨리기도 했답니다.
 (숨은 그림 찾기! 이 사진안에 제가 있습니다. 과연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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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교환하는 것도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싸이월드, 다음 등등 여러곳에서 버킷리스트 시사회 이벤트를 했더군요.
그걸 모르고 싸이월드 티켓 교환처 줄에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제 차례가 될때까지 기다리고나서 앞을보니 '싸이월드 티켓 교환처'라는 안내문이 보이더군요.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는 하지않아야겠습니다.



얼마나 부끄럽던지.. (뻘쭘;;)





 아무튼 그리하여 어렵게 교환한 티켓 2장! 와아! 눈물 날정도로 기뻤습니다.
 '공짜다!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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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하여 보게된 영화 '버킷리스트(The Bucket List)'. 솔직히 말해서 우연히 응모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슨 영화인지 알지도 못한채 보게된 영화라 아무런 기대없이 영화관에 갔습니다. '노인 2명이 나오는 지루한 영화겠구나!'하는 생각이였죠. 하지만 영화를 보고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을 주기위해 질질끌어가는 진부한 이야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웃음만을 주는 코미디도 아닌 큰 기복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스토리에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의 혼신의 연기가 어우러져 눈물이 저절로 흐르더군요.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와야하는데 눈물자국이 남아 너무나 창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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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킷리스트(The Bucket List)'를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스카상을 3번이나 수상한 살아있는 연기 전설 잭 니콜슨과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명배우 모건 프리먼.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스탠 바이 미', '프린세스 브라이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져리', '어 퓨 굿맨' 등 80~90년대의 수 많은 걸작들을 감독했던 롭 라이너 감독. 이 3명이 한영화에서 손을 잡았던 것으로도 유명했던 영화입니다. 비록 개봉전후로 평론가들의 평가는 최악이였지만 흥행만큼은 최고였습니다. 물론 제가 본 바로도 초강력 개봉작추천입니다! 무척이나 감동적인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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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강의 스토리를 정리하자면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이 없어합니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는 사람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릅니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이성과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됩니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자세한 스토리는 버킷리스트 홈페이지(http://www.mybucketlist.co.kr) 혹은 영화 소개 사이트에서 자세히 보실수 있으니 여기에서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예고편을 보는것도 대강의 스토리를 파악하기에 충분하겠죠?






- 최고의 명장면 BEST 3 -

1. 죽음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사실을 알았을때
인생의 시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카터와 에드워드가 서로를 애처롭게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나 슬프면서 한편으로는 웃음을 짓게 만들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절망적인 상황을 웃음과 함께 표현함으로써 보는이로 하여금 독특한 느낌을 받을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죽음을 웃음과 함께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이 장면은 영화의 명장면입니다.
2. 최고의 미녀와 키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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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성적인 쾌락에만 중요시 하던 에드워드는 카터가 죽으면서 남긴 유언. '인생의 기쁨을 찾아'란 말을 듣고 오랫동안 인연을 끊고 살던 딸을 만나러 갑니다. 그곳에서 보게된 손녀. 이세상에서 최고의 미녀임을 깨닫고 볼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너무나 인상깊었습니다. 인생에 있어 최고의 미녀는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을 가진 여자가 아님을 알려준 명장면입니다.
3. 화장한 재를 인스턴트 커피캔에 담아 히말라야 정상에 두기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마지막을 어떻게 정리할지 고민을 하며 관에 묻히는것은 폐쇄공포증이 있어 싫고 화장은 뜨거울까봐 싫다고 합니다. 그러자 카터(모건 프리먼)는 화장이 낫다며 인스턴트 커피캔에 담겨 장엄한 곳에 묻히고 싶다고 합니다. 카터와 에드워드가 세상을 떠나자 그 둘은 모두 에드워드의 비서에 의해 원하던대로 인스턴트 커피캔에 담겨 히말라야 정상에 안장되었습니다. 버킷리스트와 함께 말이죠. 폭풍으로 인하여 생전에 이루지 못한 '히말라야 정상에 올라가기'란 버킷리스트를 죽어서 이루었습니다. 자칫 놓칠수 있던 '버킷리스트'를 죽음으로 모두 이루었다는 점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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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버킷리스트’라는 영화 시사회에 당첨되었다고 했을때만해도 제목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버킷리스트'의 정의는 사전에도 없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알아낸것이 속어로 "양동이를 차다(kick the bucket)"는 말이 '죽는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줄임말의 일종으로 '버킷리스트'가 죽기전에 해야할 목록이라는 의미를 지녔다고 하는군요! 시골이나 작업터에서 표현하는 '빠께쓰'가 'bucket'의 잘못된 표현였다는 것도 처음알았는데 그 의미가 죽음과도 연관되어있다는 것에도 놀랐습니다.

 아무튼 영화속에서 카터와 에드워드는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이성과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많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저도 이걸보면서 아직은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작성하게된 저만의 버킷리스트!



- 따꼼v 버킷리스트 -

1. 축구 경기 하기
 저는 척수손상 장애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반신 불완전마비입니다. 그때문에 너무나 좋아하던 축구를 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사고전만해도 매일 축구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으니까요. 그래서 꼭 언젠가 축구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물론 줄기세포 연구가 마무리되어 정상인의 수준으로 회복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고 하더라도 꼭 경기장에서 10명의 팀원과 함께 경기장에 서고 싶습니다. 공을 찰수 없더라도 그라운드위에서 함께 숨을 쉴수있고 땀을 흘리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제 인생에서 빠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던 축구가 마지막 순간에도 잊혀지지 않도록...
2. 스쿠터 세계여행
자전거를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무리일것같습니다. 그래서 변경한 것이 스쿠터 세계여행! 이마저도 실현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차를 타고 가야하겠죠? ^-^;; 그래도 꼭 스쿠터로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자동차는 뭔가 모를 단절감이 느껴지거든요.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조금더 가까운 세계를 접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스쿠터를 탈수 있어야할텐데...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3.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기
이 세상에는 선천적 혹은 후천적인 장애에 절망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혹시 주변에 그런분들이 계시지 않은가요? 둘러보세요. 당신도 그들에게 큰 힘이 될수 있습니다.
4. 죽을만큼 사랑하기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따꼼v이지만, 단 하나 자신이 없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을 알기에 조금은 걱정을 하곤합니다. 언젠가 찾아올 사랑이 있겠지만 그땐 정말 죽을만큼 사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목숨도 아깝지 않을 사랑을...
5. 나만의 음반제작
실력은 부족하지만 노래부르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틈틈히 작곡도 공부하고 노래실력도 쌓아서 저만의 음반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물론 상업성은 아니겠지만 저 스스로에게 커다란 희망이 될 수 있을것같습니다.
단 1장의 CD라도 제작하여 제 미래의 아내와 자식들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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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추천인 감동적인영화 '버킷리스트'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영화관을 찾아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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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kr/dreameat BlogIcon 2008.03.30 09:23 address edit/delete reply

    당신일면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음반 나오면 나도 한장 만들어 주는거 잊는건 아니겠지?ㅋ
    거기에 thank to...에 나의 이름이 들어가있으면 더 행복할지도. 후훗.
    당신에게 이야기하고 상담하고 싶은게 있다우...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 일이 생겼어...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30 22:20 신고 address edit/delete

      옥이씨 고마워..ㅎ
      한국에 얼른 들어와요!ㅎㅎ
      그리고 내가 출판하는 책이랑 음반은 너에게 한장씩 넘기마..ㅎ
      'thank to 옥!' 요건 좀 생각해 보고..ㅋㅋ

  2. Favicon of http://startuu.net BlogIcon 꼬세 2008.03.30 17:34 address edit/delete reply

    축구장에서 축구를 하는게 어떤사람에게는 꿈이 될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니 저는 너무 편하게 세상을 사는데..
    사는 모습은 더 초라함을 느끼네요.. 다시한번 반성의 계기가 됐답니다.. 저만의 버킷리스트라..
    뭐가 있을까요?? 생각해 보니 욕심도 없고 계획도 없이 살아온것 같네요..늦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30 22:22 신고 address edit/delete

      예전에 정말 축구를 좋아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때까지 음... 거의 매일 축구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요.
      아니.
      군대가서도 마찬가지군요..ㅎㅎ
      아무튼 축구를 엄청 좋아했는데 사고때문에 축구 못해본지 일년이 넘었어요.
      하고싶어 죽겠어요..ㅎ
      으하하하하하하!

  3. Favicon of https://oyabung.tistory.com BlogIcon sils 2008.03.31 00:2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버킷리스트 한번 작성해서 포스팅 해봐야겠는걸요:D
    개봉하면 바로 가서 볼려구요~ 헤헤! 영화 보면서 안우는 편인데..이 영화보면 왠지 울것 같아요..
    명장면 Best3에서 세번째 것은 정말 보기만 해도 눈물이 흐를 것 같아요..
    따꼼님의 버킷리스트 중에 저도 해보고 싶은것 있어요+_+! 나만의 음반 제작과 죽을만큼 사랑하기요^^!
    뭐..죽기전에 한번 쯤 이루겠죠....히히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31 12:18 신고 address edit/delete

      버킷리스트 진짜 잔잔한 감동 최고에요.
      저는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무슨 영화인지도 모르고 갔는데.
      아무 기대가 없어서인지 더 많은 감동을 받았거든요^-^;
      영화 개봉하면 꼭 보세요.
      제 이름을 걸고 초강추입니다.^-^;;

      그리고 나만의 음반제작이랑 죽을만큼 사랑하기..ㅎ
      생각만 해도 기쁘죠?
      저도 꼭 해보고싶거든요.
      그리고 하나 빼먹은게 있어요.
      책 출판.^-^;;
      몇부만 만들거에요.
      이것도 추가해야겠어요. 항상 생각하던건데.
      깜빡하고 빼놨거든요ㅎㅎㅎㅎㅎㅎ

  4. Favicon of http://mrshining.tistory.com BlogIcon 아침형인간 2008.03.31 20:13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초대당첨됐는뎅, 이게 2명초대권 주는거였죠??
    두명인가? 한명인가? 계속 pressblog에 문의했더니, 아무말이 없길래
    이래저래 일이 생기기도 해서 안갔습니다만,;ㅣ;;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31 22:28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딱히 1장인지 2장인지 공지가 없어서 2번이나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다행히 2장이더군요.
      시사회장에 가보니..
      싸이월드나 다음같은곳에서 한 좌석은 2명 모두 거의 다 차있었는데 딱한곳 프레스블로그에서만 혼자오신분들도 많고 많은 좌석이 비어있더라구요.
      조금 공지에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아침형인간님 제 블로그에 찾아주신것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많이많이 방문해 주세요~

  5.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8.04.01 00: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300개를 정해두고 280이상을 지킬 예정이랍니다~~

    달에 가는 걸 포함해서요~~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02 08:54 신고 address edit/delete

      300개 씩이나..ㅎㅎ
      저는 너무 많은걸 정하고 싶진 않아요.
      하나씩 이룰때 마다 혹은 하나씩 생각날때마다
      추가해놓고 이루고 싶어요.
      너무 많으면 의욕만 앞서고 이루진 못할것 같거든요^-^//

  6. Favicon of https://nohsen.net BlogIcon 센~ 2008.04.13 02:1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죽을만큼 사랑하기; 이거 참 어려운 거 같아요 그쵸?
    어느만큼이 죽을만큼의 사랑인건지..그때 당시에는 알 수 없을 것도 같아요.
    난 그런 사랑을 해본걸까? 라고 생각해보면 모두 어줍잖았던 것들 뿐인 거 같기도하고..
    혹여 더 시간이 지나면..아 그게 그거였구나 할런지도 모르는..이 영화를 본 티스토리인이 많네요. ㅎ
    혼자 영화보러가기 신공은 아직 안쌓아져서..암래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 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13 23:30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거 프레스 블로그에서 시사회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거기에다가 관련 글이 많을수 밖에없는이유..ㅎ
      본 소감을 작성하면 영화표 2장을 또 준다고 했거든요..ㅎ
      그러니 많을수 밖에요..;;;;;;;;;;(역시 공짜엔 강해ㅋ)

      죽을만큼의 사랑...
      그걸 알때쯤이 되려면 정말 죽을때가 되야지 알지 않을까요?
      버킷리스트에 딱 어울릴만한 것이 아닐까요?^-^;;

  7. Favicon of http://whddlzjq.tistory.com/ BlogIcon 종이컵 2008.04.20 13:48 address edit/delete reply

    몇년전에 본 'My Life Without Me'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따꼼님 버킷 리스트 멋져요~. 저도 한번 생각 해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0 21:48 신고 address edit/delete

      My Life Without Me??
      종이컵님 무슨 영화죠?-ㅁ-;;;
      흠흠....
      문화 소식에 둔한 저를 용서하세요..ㅠ_ㅠ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0 21:58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 영화 찾아봤어요..ㅎ
      정말 생각날만하군요.^-^
      아무튼 버킷리스트도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거든요~
      꼭 한번 보세요~
      강추강추..^-^;;;;

    • Favicon of http://whddlzjq.tistory.com/ BlogIcon 종이컵 2008.04.21 13:59 address edit/delete

      네 ^^
      꼭 볼게요 ~
      보고 나서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2 00:57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래요!^-^//
      종이컵님의 버킷리스트도 기대되는걸요!

      근데 너무 기대가지고 보진마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8. Favicon of http://musket.tistory.com BlogIcon Meritz 2008.04.20 23:50 address edit/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 영화 참 재밌게 보았습니다.
    프레스블로그 덕에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네요.
    트랙백 걸고 사라집니다ㅎㅎ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4.21 03:18 address edit/delete

      인생에 대해서 잘 생각해 보면 좋죠!
      메리츠님도 인생에 대해 잘 생각해 보세요!
      아웅~ 졸려~ㅋ

  9.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12 08:0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이영화 꼭 봐야겠어요~
    그리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봐야겠어요
    딱 떠오르는건 세계일주~ㅋ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3 12:38 신고 address edit/delete

      너무 큰 기대를 가지진 마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커지기 마련이거든요.
      아무튼 저는 너무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강력추천 영화지요^-^;;

      저도 세계일주 하려구요.
      아주 천천히...ㅎ
      이곳저곳 다니고 싶어요.
      그 전에 대한민국부터 다 다녀야 할텐데...휴휴~

  10. Favicon of http://www.nomotto.com BlogIcon nomotto 2008.05.21 14:29 address edit/delete reply

    여행가는 길, 기내 영화목록에서 이 영화를 처음 알았어요.
    대사를 들어야 할 거 같은데 영어일어가 안되서 포기;;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21 19:31 신고 address edit/delete

      ^-^;;
      정말 재미있는데요~
      한번 보세요.
      정말 추천할만한 영화랍니다~
      비록 흥행은 못했지만요..^-^;;;;

  11. 누굴까 2008.06.27 01:13 address edit/delete reply

    니목까지 열심히 축구할깨~~

    총장배 우승은 했지만 부족하다~~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29 17:11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래!
      내몫까지 열심히 해라..^ ^
      너같은 놈도 있고 나도 외롭지는 않구나..ㅎ




불평불만이 생기기 시작할 때 꺼내어 읽으면 많은 것을 느끼게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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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If the world were a village of 100 people

세계가 만일 100명마을이라면”


이케다 가요코 구성 | C. 더글러스 루미즈 영역 | 한성례 옮김
(주)국일출판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당신은 오늘 하루가 설레었나요?
오늘 밤, 눈을 감으며
당신은 괜찮은 하루였다고 느낄 것 같나요?
지금 당신이 있는 곳이 그 어디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되나요?

When you woke this morning,
did you look forward joyously to the day?
When you go to bed tonight,
do you think you will be filled
with satisfaction?
Do you think the place you are
is precious?

It is to you who cannot say right away.
"Yes, of course"
that I send this message.
If you read this,
the things around you might start to
look a little different.


선뜻, "네, 물론이죠"라고
대답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이 메일을 선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주변이 조금 달라져 보일지도 모릅니다.


------------------------------------------------------------------------------------


In the world today, 6 billion 300 million people live.
If this world were shrunk to the size of a village,
what would it look like?
If 100 people lived in this village,

지금 세계에는 63억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이 세상을
하나의 마을 크기로 축소시키면
어떤 모습일까요?
만약 이 마을에 100명의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한다면

------------------------------------------------------------------------------------


52명은 여자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48명이 남자입니다





52 would be women,
48 would be 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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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은 아이들이고
70명이 어른들이며,
어른들 중에 7명은
노인입니다.


30 would be children,
70 would be adults,
among those,
7 would be aged.


------------------------------------------------------------------------------------


90 would be heterosexual,
10 would be gay or lesbian.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이 동성애자입니다.

70명은 유색인종이고
30명이 백인입니다


70 would be non-white,
30 would be white.


------------------------------------------------------------------------------------


 61명은 아시아 사람,
 13명이 아프리카 사람,
 13명은 남북 아메리카 사람,
 12명이 유럽 사람,
 그리고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 지역 사람입니다.


61 would be Asians,
13 Africans,
13 from North and South America,
12 Europeans, and the remaining one
from the South Pacific.


------------------------------------------------------------------------------------
 

사용자 삽입 이미지
 

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디어와 우르두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
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이들은 모두 합해도
겨우 마을 사람들의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17 would speak Chinese,
9 English
8 Hindi and Urdu,
6 Spanish,
6 Russian, and
4 would speak Arabic.
That would account for half the village.
The other half would speak Bengal, Portuguese, Indonesian, Japanese, German, French, Korean
or some other languages.



------------------------------------------------------------------------------------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나와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줄 아는 것,
 그리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줄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In such a village, with so many sorts of folks,
 it would be very important to
 learn to understand people different from yourself,
 and to accept others as they are.

 

------------------------------------------------------------------------------------


But Consider this.
Of the 100 people
in this village,


또 이런 점도
생각해 보세요
마을에 사는 사람들 100명 중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 are undernourished,
1 is dying of starvation, while
15 are overweight.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입니다.
 

------------------------------------------------------------------------------------

 Of the wealth in this village,
 6 people own 59%,
 - all of them from the United States-
 74 people own 39%, and
 20 people share the remaining 2%



이 마을의 모든 부 가운데
6명이 59%를 가졌고
그들은 모두 미국 사람입니다 또
74명이 39%를 차지하고 겨우
2%만 20명이 나눠가졌습니다
------------------------------------------------------------------------------------

Of the energy of this village,
20 people consume 80%, and
80 people share the remaining 20%

 

이 마을의 모든 에너지 중
20명이 80%를 사용하고 있고
80명이 20%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조차 없습니다


75 people have some supply of food and a place to
shelter them from the wind and the rain, but
25 do not. 17 have no clean, safe water to drink.


------------------------------------------------------------------------------------


은행에 예금이 있고
지갑에 돈이 들어 있고
집안 어딘가에 잔돈이 굴러다니는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부유한 8명 중
한 사람입니다

If you have money in the bank,
money in your wallet and
spare change somewhere around the house,
you are among the richest 8.

 


 
If you have a car,
you are among
the richest 7.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제일 부자인 7명 중
한 사람입니다

 


------------------------------------------------------------------------------------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습니다.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Among the villagers
1 has a college education.
2 have computers.
14 cannot read.

 
------------------------------------------------------------------------------------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If you can speak and act
according to your faith and your conscience
without harassment, imprisonment,
torture or death,
then you are more fortunate than
48, who can not.

 
------------------------------------------------------------------------------------

만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 지뢰로 인한 살육과
무장단체의 강간이나 납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받은 것입니다.


If you do not live in fear of death
by bombardment, armed attack,
landmines,
or of rape or kidnapping by
armed groups,
then you are more fortunate than
20, who do.
 
------------------------------------------------------------------------------------


In One year,
1 Person in the village will die,
but, in the same year,
2 babies will be born,
so that at the year's end,
the number of villagers
will be 101.


1년 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


당신이 이 메일을 읽을 수 있다면,
당신은 세 번
축복 받은 것입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누군가가 당신을 생각하고
이 메시지를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당신은 글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If you can read this e-mail,
that means you are thrice-blessed.
First, because someone thought of you,
and sent you this message.
Second, because you are able to re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


Third, and most important,
because you are alive.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세 번째 이유는
당신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
 
Someone once said:

옛날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세상에 풀어놓은 사랑은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온다고

What you send out
Comes back again.
 
------------------------------------------------------------------------------------


그러니까 노래하세요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춤을 추세요
몸을 자유롭게 흔들면서,
그리고
하루하루를 정성스레 살아가세요,
또 사랑할 때는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하세요
설령 당신이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 해도
그런 일이 없었던 것 처럼.


So sing
from the bottom of you heart,
dance
with your body waving free,
and live,
putting your soul into it.                                        
And wwhen you love,
love as though you have never been wounded,
even if you have.

And love the fact that
you, and
others, live
here, in this village.


그리고
당신과 다른 사람들이
여기, 이 마을에서
살고있다는사실을
사랑하세요.

------------------------------------------------------------------------------------

    아마도,
    우리들이 진정으로 우리의 마을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면
    우리를 갈라놓는 비열한 힘으로부터
    이 마을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Perhaps,
    if enough of us learn to love our village
    it may yet be possible to save it from the
    violence that is
    tearing it
    apar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kcsvi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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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nsi.tistory.com BlogIcon Luxury Q. 2008.02.25 12:27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거 예전에 지쉭채널 e 에서 봤던건데.. 참 감동적인 내용이죠~~

    100이라는 적은 숫자로 보니 더 전달 효과가 큰 듯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2.26 13:36 신고 address edit/delete

      100이라는 적은숫자로 세상을 둘러보니,,
      정말 제 자신은 축복받은 사람이라는걸 느낍니다.
      Luxury Q.님도 축복받은 분이에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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