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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20
    당신의 목소리 :: 슬픕니다.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에서.. (2)
  2. 2008.04.20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이 있는가요? ::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라! (25)
  3. 2008.02.18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2)
오랜만에 인터넷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커다란 충격이었습니다.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이 동영상을 보고 자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동영상출처 :: 소주한잔님의 블로그


노무현 전 대통령 2002년 대선 출마 연설..

조선정부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맛보지 못했습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자손들 까지 멸문지화를 당하고 패가망신을 했습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 영화를 누리고자 했던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적이 생기고 있어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있어도
모른척 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했습니다
눈감고 줄을 밟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값을 유지할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생에 남겨주었던 줬던 제 각오는
 "야 이 놈아 ...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부는대로 물결 치는대로 눈치보며 살으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간 우리의 정의롭고 활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역시
 "야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고만 두거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의 국민들의 역사. 이역사를 지적하는겁니다
권력에 맞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도록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 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누군가 제 글을 보고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이 아닐까 하며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느꼈습니다.
이 연설을 듣는동안 국내외 어떠한 명연설보다도 더 가슴에 와닿았고 저도모르게 눈물이 흘렀습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으로써 최고의 권력을 가질것임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에게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 하도록 말하던 그 외침.
현국의 사태와 비교하면 너무도 대조되어 더욱더 가슴에 와닿는것이 아닐까요?


동영상을 다 보셨다면 이 글도 읽어보세요.
이기명 칼럼리스트의
묻는다, 누가 우리 아이들에게 촛불을 들게 했나!
[살아있는 자를 위하여(35)]유관순과 김주열과 관창, 그리고 우리 10대들

이 글 또한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기에 적어도 이번일(누구나 알고 있는데 단 한분만 잘 모르시는 일)에 관련된 포스팅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동영상에 너무나 감동을 받아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준 이 동영상을 제작해 주신 소주한잔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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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건강인데.. 2008.07.21 19:58 address edit/delete reply

    한참을 들엇습ㄴ디ㅏ..
    영상을 뚫어지게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7.23 01:53 address edit/delete

      참 인상적인 동영상이더군요.
      답답해서 이런 종류 글 안쓰려고 했는데..
      이걸보고 안쓸수가 없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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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벤트 당첨운이 없다고 생각했던 제가 처음으로 당첨되서 보게된 영화 '버킷리스트'!!! 그런데 이 영화가 저에게 또 하나의 행운을 안겨주었습니다. 프레스 블로그에서 'BEST POSTING'으로 선정된 겁니다. 오호라~ 역시 행운은 행운을 부른다더니.. ^-^// 이번 당첨이 또다른 행운을 불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항상 행복한 나날들?ㅎ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서 보내준 베스트 포스팅 엠블럼을 달아봤습니다. 훈장을 받은듯이 기쁘네요.^-^//


 인생을 살아가면 수없이 많은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모든 계획을 다 이룰수는 없지만 계획은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것입니다.
인생의 마지막에 다달았을때 당신의 삶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삶의 마지막에서 후회하지 않도록 버킷리스트(Bucket List)를 작성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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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항상 당첨운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이벤트가 있어도 응모도 하지 않았죠. 누가 이벤트에 당첨되서 상품을 받았다거나 하면 '저런건 되는사람만 되는거야!'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일까요? 모르는 일반전화로 전화가 왔더군요.
 "프레스블로그입니다. 메일 확인해 보셨나요? '버킷리스트' 무료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시사회 오실수 있나요?"
 물론 당연히 갈수 있지요. ^-^; 얼마전 pressblog에서 응모한 '영화<버킷리스트> 블로거 무료 시사회 이벤트'에  당첨된 것입니다. 솔직히 당첨을 기대도 안했기에 확인도 안했는데 프레스블로그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그 친절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전화가 안왔다면 당첨이 되고도 시사회에 못갈뻔 했거든요. 하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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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처음으로 가보는 시사회였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떨리기도 했답니다.
 (숨은 그림 찾기! 이 사진안에 제가 있습니다. 과연 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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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교환하는 것도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싸이월드, 다음 등등 여러곳에서 버킷리스트 시사회 이벤트를 했더군요.
그걸 모르고 싸이월드 티켓 교환처 줄에서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제 차례가 될때까지 기다리고나서 앞을보니 '싸이월드 티켓 교환처'라는 안내문이 보이더군요.

다음부터는 이런 실수는 하지않아야겠습니다.



얼마나 부끄럽던지.. (뻘쭘;;)





 아무튼 그리하여 어렵게 교환한 티켓 2장! 와아! 눈물 날정도로 기뻤습니다.
 '공짜다!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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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하여 보게된 영화 '버킷리스트(The Bucket List)'. 솔직히 말해서 우연히 응모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슨 영화인지 알지도 못한채 보게된 영화라 아무런 기대없이 영화관에 갔습니다. '노인 2명이 나오는 지루한 영화겠구나!'하는 생각이였죠. 하지만 영화를 보고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을 주기위해 질질끌어가는 진부한 이야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웃음만을 주는 코미디도 아닌 큰 기복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스토리에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의 혼신의 연기가 어우러져 눈물이 저절로 흐르더군요.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와야하는데 눈물자국이 남아 너무나 창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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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킷리스트(The Bucket List)'를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스카상을 3번이나 수상한 살아있는 연기 전설 잭 니콜슨과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명배우 모건 프리먼.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스탠 바이 미', '프린세스 브라이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져리', '어 퓨 굿맨' 등 80~90년대의 수 많은 걸작들을 감독했던 롭 라이너 감독. 이 3명이 한영화에서 손을 잡았던 것으로도 유명했던 영화입니다. 비록 개봉전후로 평론가들의 평가는 최악이였지만 흥행만큼은 최고였습니다. 물론 제가 본 바로도 초강력 개봉작추천입니다! 무척이나 감동적인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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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강의 스토리를 정리하자면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이 없어합니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는 사람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릅니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이성과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됩니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자세한 스토리는 버킷리스트 홈페이지(http://www.mybucketlist.co.kr) 혹은 영화 소개 사이트에서 자세히 보실수 있으니 여기에서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예고편을 보는것도 대강의 스토리를 파악하기에 충분하겠죠?






- 최고의 명장면 BEST 3 -

1. 죽음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사실을 알았을때
인생의 시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된 카터와 에드워드가 서로를 애처롭게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나 슬프면서 한편으로는 웃음을 짓게 만들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절망적인 상황을 웃음과 함께 표현함으로써 보는이로 하여금 독특한 느낌을 받을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죽음을 웃음과 함께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이 장면은 영화의 명장면입니다.
2. 최고의 미녀와 키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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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성적인 쾌락에만 중요시 하던 에드워드는 카터가 죽으면서 남긴 유언. '인생의 기쁨을 찾아'란 말을 듣고 오랫동안 인연을 끊고 살던 딸을 만나러 갑니다. 그곳에서 보게된 손녀. 이세상에서 최고의 미녀임을 깨닫고 볼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너무나 인상깊었습니다. 인생에 있어 최고의 미녀는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을 가진 여자가 아님을 알려준 명장면입니다.
3. 화장한 재를 인스턴트 커피캔에 담아 히말라야 정상에 두기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마지막을 어떻게 정리할지 고민을 하며 관에 묻히는것은 폐쇄공포증이 있어 싫고 화장은 뜨거울까봐 싫다고 합니다. 그러자 카터(모건 프리먼)는 화장이 낫다며 인스턴트 커피캔에 담겨 장엄한 곳에 묻히고 싶다고 합니다. 카터와 에드워드가 세상을 떠나자 그 둘은 모두 에드워드의 비서에 의해 원하던대로 인스턴트 커피캔에 담겨 히말라야 정상에 안장되었습니다. 버킷리스트와 함께 말이죠. 폭풍으로 인하여 생전에 이루지 못한 '히말라야 정상에 올라가기'란 버킷리스트를 죽어서 이루었습니다. 자칫 놓칠수 있던 '버킷리스트'를 죽음으로 모두 이루었다는 점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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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버킷리스트’라는 영화 시사회에 당첨되었다고 했을때만해도 제목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버킷리스트'의 정의는 사전에도 없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알아낸것이 속어로 "양동이를 차다(kick the bucket)"는 말이 '죽는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줄임말의 일종으로 '버킷리스트'가 죽기전에 해야할 목록이라는 의미를 지녔다고 하는군요! 시골이나 작업터에서 표현하는 '빠께쓰'가 'bucket'의 잘못된 표현였다는 것도 처음알았는데 그 의미가 죽음과도 연관되어있다는 것에도 놀랐습니다.

 아무튼 영화속에서 카터와 에드워드는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이성과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많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저도 이걸보면서 아직은 이른감이 있긴 하지만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작성하게된 저만의 버킷리스트!



- 따꼼v 버킷리스트 -

1. 축구 경기 하기
 저는 척수손상 장애인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하반신 불완전마비입니다. 그때문에 너무나 좋아하던 축구를 하지 못하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사고전만해도 매일 축구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으니까요. 그래서 꼭 언젠가 축구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물론 줄기세포 연구가 마무리되어 정상인의 수준으로 회복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고 하더라도 꼭 경기장에서 10명의 팀원과 함께 경기장에 서고 싶습니다. 공을 찰수 없더라도 그라운드위에서 함께 숨을 쉴수있고 땀을 흘리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제 인생에서 빠지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던 축구가 마지막 순간에도 잊혀지지 않도록...
2. 스쿠터 세계여행
자전거를 타고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무리일것같습니다. 그래서 변경한 것이 스쿠터 세계여행! 이마저도 실현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자동차를 타고 가야하겠죠? ^-^;; 그래도 꼭 스쿠터로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자동차는 뭔가 모를 단절감이 느껴지거든요. 스쿠터를 타고 다니며 조금더 가까운 세계를 접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스쿠터를 탈수 있어야할텐데...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3.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기
이 세상에는 선천적 혹은 후천적인 장애에 절망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될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혹시 주변에 그런분들이 계시지 않은가요? 둘러보세요. 당신도 그들에게 큰 힘이 될수 있습니다.
4. 죽을만큼 사랑하기
항상 자신감이 넘치는 따꼼v이지만, 단 하나 자신이 없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기에 부족함을 알기에 조금은 걱정을 하곤합니다. 언젠가 찾아올 사랑이 있겠지만 그땐 정말 죽을만큼 사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목숨도 아깝지 않을 사랑을...
5. 나만의 음반제작
실력은 부족하지만 노래부르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틈틈히 작곡도 공부하고 노래실력도 쌓아서 저만의 음반을 제작하고 싶습니다. 물론 상업성은 아니겠지만 저 스스로에게 커다란 희망이 될 수 있을것같습니다.
단 1장의 CD라도 제작하여 제 미래의 아내와 자식들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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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작추천인 감동적인영화 '버킷리스트'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영화관을 찾아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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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kr/dreameat BlogIcon 2008.03.30 09:23 address edit/delete reply

    당신일면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음반 나오면 나도 한장 만들어 주는거 잊는건 아니겠지?ㅋ
    거기에 thank to...에 나의 이름이 들어가있으면 더 행복할지도. 후훗.
    당신에게 이야기하고 상담하고 싶은게 있다우...어찌해야할지 모르겠는 일이 생겼어...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30 22:20 신고 address edit/delete

      옥이씨 고마워..ㅎ
      한국에 얼른 들어와요!ㅎㅎ
      그리고 내가 출판하는 책이랑 음반은 너에게 한장씩 넘기마..ㅎ
      'thank to 옥!' 요건 좀 생각해 보고..ㅋㅋ

  2. Favicon of http://startuu.net BlogIcon 꼬세 2008.03.30 17:34 address edit/delete reply

    축구장에서 축구를 하는게 어떤사람에게는 꿈이 될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니 저는 너무 편하게 세상을 사는데..
    사는 모습은 더 초라함을 느끼네요.. 다시한번 반성의 계기가 됐답니다.. 저만의 버킷리스트라..
    뭐가 있을까요?? 생각해 보니 욕심도 없고 계획도 없이 살아온것 같네요..늦지 않았으니 지금부터라도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30 22:22 신고 address edit/delete

      예전에 정말 축구를 좋아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때까지 음... 거의 매일 축구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요.
      아니.
      군대가서도 마찬가지군요..ㅎㅎ
      아무튼 축구를 엄청 좋아했는데 사고때문에 축구 못해본지 일년이 넘었어요.
      하고싶어 죽겠어요..ㅎ
      으하하하하하하!

  3. Favicon of https://oyabung.tistory.com BlogIcon sils 2008.03.31 00:2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버킷리스트 한번 작성해서 포스팅 해봐야겠는걸요:D
    개봉하면 바로 가서 볼려구요~ 헤헤! 영화 보면서 안우는 편인데..이 영화보면 왠지 울것 같아요..
    명장면 Best3에서 세번째 것은 정말 보기만 해도 눈물이 흐를 것 같아요..
    따꼼님의 버킷리스트 중에 저도 해보고 싶은것 있어요+_+! 나만의 음반 제작과 죽을만큼 사랑하기요^^!
    뭐..죽기전에 한번 쯤 이루겠죠....히히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31 12:18 신고 address edit/delete

      버킷리스트 진짜 잔잔한 감동 최고에요.
      저는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무슨 영화인지도 모르고 갔는데.
      아무 기대가 없어서인지 더 많은 감동을 받았거든요^-^;
      영화 개봉하면 꼭 보세요.
      제 이름을 걸고 초강추입니다.^-^;;

      그리고 나만의 음반제작이랑 죽을만큼 사랑하기..ㅎ
      생각만 해도 기쁘죠?
      저도 꼭 해보고싶거든요.
      그리고 하나 빼먹은게 있어요.
      책 출판.^-^;;
      몇부만 만들거에요.
      이것도 추가해야겠어요. 항상 생각하던건데.
      깜빡하고 빼놨거든요ㅎㅎㅎㅎㅎㅎ

  4. Favicon of http://mrshining.tistory.com BlogIcon 아침형인간 2008.03.31 20:13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초대당첨됐는뎅, 이게 2명초대권 주는거였죠??
    두명인가? 한명인가? 계속 pressblog에 문의했더니, 아무말이 없길래
    이래저래 일이 생기기도 해서 안갔습니다만,;ㅣ;;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31 22:28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딱히 1장인지 2장인지 공지가 없어서 2번이나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다행히 2장이더군요.
      시사회장에 가보니..
      싸이월드나 다음같은곳에서 한 좌석은 2명 모두 거의 다 차있었는데 딱한곳 프레스블로그에서만 혼자오신분들도 많고 많은 좌석이 비어있더라구요.
      조금 공지에 신경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아침형인간님 제 블로그에 찾아주신것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많이많이 방문해 주세요~

  5.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8.04.01 00: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는 300개를 정해두고 280이상을 지킬 예정이랍니다~~

    달에 가는 걸 포함해서요~~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02 08:54 신고 address edit/delete

      300개 씩이나..ㅎㅎ
      저는 너무 많은걸 정하고 싶진 않아요.
      하나씩 이룰때 마다 혹은 하나씩 생각날때마다
      추가해놓고 이루고 싶어요.
      너무 많으면 의욕만 앞서고 이루진 못할것 같거든요^-^//

  6. Favicon of https://nohsen.net BlogIcon 센~ 2008.04.13 02:1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죽을만큼 사랑하기; 이거 참 어려운 거 같아요 그쵸?
    어느만큼이 죽을만큼의 사랑인건지..그때 당시에는 알 수 없을 것도 같아요.
    난 그런 사랑을 해본걸까? 라고 생각해보면 모두 어줍잖았던 것들 뿐인 거 같기도하고..
    혹여 더 시간이 지나면..아 그게 그거였구나 할런지도 모르는..이 영화를 본 티스토리인이 많네요. ㅎ
    혼자 영화보러가기 신공은 아직 안쌓아져서..암래도 어둠의 경로를 통해 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13 23:30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거 프레스 블로그에서 시사회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거기에다가 관련 글이 많을수 밖에없는이유..ㅎ
      본 소감을 작성하면 영화표 2장을 또 준다고 했거든요..ㅎ
      그러니 많을수 밖에요..;;;;;;;;;;(역시 공짜엔 강해ㅋ)

      죽을만큼의 사랑...
      그걸 알때쯤이 되려면 정말 죽을때가 되야지 알지 않을까요?
      버킷리스트에 딱 어울릴만한 것이 아닐까요?^-^;;

  7. Favicon of http://whddlzjq.tistory.com/ BlogIcon 종이컵 2008.04.20 13:48 address edit/delete reply

    몇년전에 본 'My Life Without Me'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따꼼님 버킷 리스트 멋져요~. 저도 한번 생각 해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0 21:48 신고 address edit/delete

      My Life Without Me??
      종이컵님 무슨 영화죠?-ㅁ-;;;
      흠흠....
      문화 소식에 둔한 저를 용서하세요..ㅠ_ㅠ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0 21:58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 영화 찾아봤어요..ㅎ
      정말 생각날만하군요.^-^
      아무튼 버킷리스트도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거든요~
      꼭 한번 보세요~
      강추강추..^-^;;;;

    • Favicon of http://whddlzjq.tistory.com/ BlogIcon 종이컵 2008.04.21 13:59 address edit/delete

      네 ^^
      꼭 볼게요 ~
      보고 나서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2 00:57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래요!^-^//
      종이컵님의 버킷리스트도 기대되는걸요!

      근데 너무 기대가지고 보진마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8. Favicon of http://musket.tistory.com BlogIcon Meritz 2008.04.20 23:50 address edit/delete reply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 영화 참 재밌게 보았습니다.
    프레스블로그 덕에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네요.
    트랙백 걸고 사라집니다ㅎㅎ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4.21 03:18 address edit/delete

      인생에 대해서 잘 생각해 보면 좋죠!
      메리츠님도 인생에 대해 잘 생각해 보세요!
      아웅~ 졸려~ㅋ

  9.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12 08:07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이영화 꼭 봐야겠어요~
    그리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봐야겠어요
    딱 떠오르는건 세계일주~ㅋ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3 12:38 신고 address edit/delete

      너무 큰 기대를 가지진 마세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커지기 마련이거든요.
      아무튼 저는 너무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강력추천 영화지요^-^;;

      저도 세계일주 하려구요.
      아주 천천히...ㅎ
      이곳저곳 다니고 싶어요.
      그 전에 대한민국부터 다 다녀야 할텐데...휴휴~

  10. Favicon of http://www.nomotto.com BlogIcon nomotto 2008.05.21 14:29 address edit/delete reply

    여행가는 길, 기내 영화목록에서 이 영화를 처음 알았어요.
    대사를 들어야 할 거 같은데 영어일어가 안되서 포기;;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21 19:31 신고 address edit/delete

      ^-^;;
      정말 재미있는데요~
      한번 보세요.
      정말 추천할만한 영화랍니다~
      비록 흥행은 못했지만요..^-^;;;;

  11. 누굴까 2008.06.27 01:13 address edit/delete reply

    니목까지 열심히 축구할깨~~

    총장배 우승은 했지만 부족하다~~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29 17:11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래!
      내몫까지 열심히 해라..^ ^
      너같은 놈도 있고 나도 외롭지는 않구나..ㅎ




불평불만이 생기기 시작할 때 꺼내어 읽으면 많은 것을 느끼게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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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 world were a village of 100 people

세계가 만일 100명마을이라면”


이케다 가요코 구성 | C. 더글러스 루미즈 영역 | 한성례 옮김
(주)국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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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당신은 오늘 하루가 설레었나요?
오늘 밤, 눈을 감으며
당신은 괜찮은 하루였다고 느낄 것 같나요?
지금 당신이 있는 곳이 그 어디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되나요?

When you woke this morning,
did you look forward joyously to the day?
When you go to bed tonight,
do you think you will be filled
with satisfaction?
Do you think the place you are
is precious?

It is to you who cannot say right away.
"Yes, of course"
that I send this message.
If you read this,
the things around you might start to
look a little different.


선뜻, "네, 물론이죠"라고
대답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이 메일을 선사합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주변이 조금 달라져 보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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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world today, 6 billion 300 million people live.
If this world were shrunk to the size of a village,
what would it look like?
If 100 people lived in this village,

지금 세계에는 63억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이 세상을
하나의 마을 크기로 축소시키면
어떤 모습일까요?
만약 이 마을에 100명의 사람이 살고 있다고 한다면

------------------------------------------------------------------------------------


52명은 여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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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명이 남자입니다





52 would be women,
48 would be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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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은 아이들이고
70명이 어른들이며,
어른들 중에 7명은
노인입니다.


30 would be children,
70 would be adults,
among those,
7 would be aged.


------------------------------------------------------------------------------------


90 would be heterosexual,
10 would be gay or lesbian.

 

90명은 이성애자이고
10명이 동성애자입니다.

70명은 유색인종이고
30명이 백인입니다


70 would be non-white,
30 would be white.


------------------------------------------------------------------------------------


 61명은 아시아 사람,
 13명이 아프리카 사람,
 13명은 남북 아메리카 사람,
 12명이 유럽 사람,
 그리고 나머지 1명은 남태평양 지역 사람입니다.


61 would be Asians,
13 Africans,
13 from North and South America,
12 Europeans, and the remaining one
from the South Pacif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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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명은 중국어로 말하고
9명은 영어를
8명은 힌디어와 우르두어를
6명은 러시아어를
4명은 아랍어로 말합니다
이들은 모두 합해도
겨우 마을 사람들의 절반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반은 벵골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말을 합니다


17 would speak Chinese,
9 English
8 Hindi and Urdu,
6 Spanish,
6 Russian, and
4 would speak Arabic.
That would account for half the village.
The other half would speak Bengal, Portuguese, Indonesian, Japanese, German, French, Korean
or some other languages.



------------------------------------------------------------------------------------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나와는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줄 아는 것,
 그리고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줄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이 매우 중요합니다.
 
 
In such a village, with so many sorts of folks,
 it would be very important to
 learn to understand people different from yourself,
 and to accept others as they are.

 

------------------------------------------------------------------------------------


But Consider this.
Of the 100 people
in this village,


또 이런 점도
생각해 보세요
마을에 사는 사람들 100명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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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re undernourished,
1 is dying of starvation, while
15 are overweight.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인데
 15명은 비만입니다.
 

------------------------------------------------------------------------------------

 Of the wealth in this village,
 6 people own 59%,
 - all of them from the United States-
 74 people own 39%, and
 20 people share the remaining 2%



이 마을의 모든 부 가운데
6명이 59%를 가졌고
그들은 모두 미국 사람입니다 또
74명이 39%를 차지하고 겨우
2%만 20명이 나눠가졌습니다
------------------------------------------------------------------------------------

Of the energy of this village,
20 people consume 80%, and
80 people share the remaining 20%

 

이 마을의 모든 에너지 중
20명이 80%를 사용하고 있고
80명이 20%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75명은 먹을 양식을 비축해 놓았고
비와 이슬을 피할 집이 있지만
나머지 25명은 그렇지 못합니다
17명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조차 없습니다


75 people have some supply of food and a place to
shelter them from the wind and the rain, but
25 do not. 17 have no clean, safe water to drink.


------------------------------------------------------------------------------------


은행에 예금이 있고
지갑에 돈이 들어 있고
집안 어딘가에 잔돈이 굴러다니는 사람은
마을에서 가장 부유한 8명 중
한 사람입니다

If you have money in the bank,
money in your wallet and
spare change somewhere around the house,
you are among the richest 8.

 


 
If you have a car,
you are among
the richest 7.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제일 부자인 7명 중
한 사람입니다

 


------------------------------------------------------------------------------------

   마을 사람들 중
   1명은 대학교육을 받았습니다.
   2명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14명은 글도 읽지 못합니다.


Among the villagers
1 has a college education.
2 have computers.
14 cannot read.

 
------------------------------------------------------------------------------------

만일 당신이
어떤 괴롭힘이나 체포와 고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움직이고 말할 수 있다면
그렇지 못한 48명보다 축복 받은 것입니다.

If you can speak and act
according to your faith and your conscience
without harassment, imprisonment,
torture or death,
then you are more fortunate than
48, who can not.

 
------------------------------------------------------------------------------------

만일 당신이
공습이나 폭격, 지뢰로 인한 살육과
무장단체의 강간이나 납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그렇지 않은 20명보다
축복받은 것입니다.


If you do not live in fear of death
by bombardment, armed attack,
landmines,
or of rape or kidnapping by
armed groups,
then you are more fortunate than
20, who do.
 
------------------------------------------------------------------------------------


In One year,
1 Person in the village will die,
but, in the same year,
2 babies will be born,
so that at the year's end,
the number of villagers
will be 101.


1년 동안 마을에서는
1명이 죽습니다.
그러나 2명의 아기가
새로이 태어나므로
마을 사람은 내년에
101명으로 늘어납니다.

------------------------------------------------------------------------------------


당신이 이 메일을 읽을 수 있다면,
당신은 세 번
축복 받은 것입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누군가가 당신을 생각하고
이 메시지를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당신은 글도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If you can read this e-mail,
that means you are thrice-blessed.
First, because someone thought of you,
and sent you this message.
Second, because you are able to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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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rd, and most important,
because you are alive.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세 번째 이유는
당신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
 
Someone once said:

옛날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세상에 풀어놓은 사랑은
돌고 돌아 다시 돌아온다고

What you send out
Comes back again.
 
------------------------------------------------------------------------------------


그러니까 노래하세요
마음속 깊은 곳에서 부터,
춤을 추세요
몸을 자유롭게 흔들면서,
그리고
하루하루를 정성스레 살아가세요,
또 사랑할 때는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하세요
설령 당신이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 해도
그런 일이 없었던 것 처럼.


So sing
from the bottom of you heart,
dance
with your body waving free,
and live,
putting your soul into it.                                        
And wwhen you love,
love as though you have never been wounded,
even if you have.

And love the fact that
you, and
others, live
here, in this village.


그리고
당신과 다른 사람들이
여기, 이 마을에서
살고있다는사실을
사랑하세요.

------------------------------------------------------------------------------------

    아마도,
    우리들이 진정으로 우리의 마을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면
    우리를 갈라놓는 비열한 힘으로부터
    이 마을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Perhaps,
    if enough of us learn to love our village
    it may yet be possible to save it from the
    violence that is
    tearing it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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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naver.com/kcsvi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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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nsi.tistory.com BlogIcon Luxury Q. 2008.02.25 12:27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거 예전에 지쉭채널 e 에서 봤던건데.. 참 감동적인 내용이죠~~

    100이라는 적은 숫자로 보니 더 전달 효과가 큰 듯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2.26 13:36 신고 address edit/delete

      100이라는 적은숫자로 세상을 둘러보니,,
      정말 제 자신은 축복받은 사람이라는걸 느낍니다.
      Luxury Q.님도 축복받은 분이에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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