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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View'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01.29
    결정이라는건... :: 하고싶은말..2 (6)
  2. 2008.11.15
    스스로가 선택한 죽음... :: 자살 (1)
  3. 2008.05.28
    내 인생의 2007년.. (12)
  4. 2008.05.18
    푸르른 하늘. 그리고 회색빛 철근 :: 조화 (2)
  5. 2008.05.14
    나의 영화 :: 꿈꾸던 나의 미래 (4)
  6. 2008.05.09
    검지손가락이 기억한 전화번호 (16)
  7. 2008.05.08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 :: 하나 (9)
  8. 2008.04.23
    우연 :: 일년전부터 아주 우연히 나에게 일어난 일들.. (14)
  9. 2008.04.18
    웃는다 = 운다 :: 착각 (12)
  10. 2008.03.17
    기둥의 비애 :: 자유롭고 싶다. (8)
  11. 2008.03.13
    빛과 어둠 :: 빛과 어둠이 있기에 이세상은 아름답다. (6)
  12. 2008.02.20
    꿈을 향해달려가자 :: (4)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수없이 많은 결정의 순간이 찾아온다.

중국집에 전화를 걸어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아주 사소한 결정이 있고..
값싸고 기능이 좋은 시계와 값비싼 명품 시계 중 무엇을 사야할지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결정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고..
자신의 미래의 꿈을 위해 전공해야할 학과를 신중하게 결정해야하는 순간도 찾아올 것이며..
어느 누군가에겐 삶과 죽음이라는 생사의 기로에 선 인생의 일대의 가장 중대한 결정의 순간이 있을지도 모른다.


 결정...
이처럼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너무도 중요한 것까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은 너무나 많다.
결정의 순간을 앞두면 누구나 그때마다 그 결정의 중요도를 떠나 망설이게 된다.
미래를 알 수 없기에 더욱더 결정에 신중해지고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망설임 끝에는 항상 결정이 있다.
결정을 할때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채 혼자서 곰곰히 생각을 할수도 있고, 지인의 조언을 받을수도 있고, 서적이나 인터넷을 통해 도움을 받기도 하며 때때로 신중히 생각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결정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결정은 그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고 행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결과...
결정의 순간을 지난 후에는 그 결정으로 인한 결과가 따라온다.
그 결과는 바라던 일일수도 있고 바라지 않던 일일수도 있다.
만약 결정을 할때 바라던 결과과 나타났다면 옳은 결정을 했다며 기뻐할것이지만 바라지 않던 결과가 나타나면 잘못된 결정을 했다며 후회할것이다.


 후회...
후회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다.
스스로 선택하고 행했던 결정인데 그 결과가 원하지 않는 것이였다고 해서 후회를 할 필요는 없다.
후회를 한다는것은 자신의 선택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며, 곧 자기 자신을 믿지 않는것과 같다.
스스로가 선택하여 결정했을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자신이 생각한 그 이유를 믿어야 한다.
물론 그 이유를 들어 결정을 했지만 결과가 원치 않았던 것일지라도 그 믿음만은 잃어선 안된다.
그 믿음을 잃어버리면 그 결정을 잘못했다고 생각하며 후회하게 될것이다.
후회하지 말자!
그리고 그리고 자신의 결정을 믿자!


 믿음...
자신의 결정을 믿는다면 원치않는 결과에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원치않는 결과가 나타나더라도 이에 맞서 싸울것이다.
믿음이 흔들리지 않으면 분명 이길수 있다.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결정한 일을 믿어야한다.
자신의 결정을 후회할 것이라면 앞으로 그 어떠한 결정도 내릴수 없다.
그러니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결정을 믿어야 한다.


결정이라는건...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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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9.01.29 23:3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시험 볼때 둘중 하나 고르는게 가장 좋은 예인듯 합니다 ^^:;;
    돌아오셔서 정말 기뻐요~
    돌아오시기만을 기다리며 매일 들어왔었습니다 홍홍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9.01.30 12: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요즘 블로그에 너무 신경을 안썼나봐요..;;
      이젠 럭셔리Q님이 아니구나..ㅋㅋ
      포레블러님~ㅎㅎ
      아직 익숙하지 않아 조금 어색하지만..;;
      말뿐이라도 제 블로그에 매일 들어왔었다는 말에 정말 감동이에요..^-^;;;

    •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9.01.30 20:32 신고 address edit/delete

      헉, 진심으로 정말이에요!! 푸하하하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9.02.07 15:2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말 진심으로 매일 들어왔다는 그말을......

      저보고 믿으라는건 아니죠?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9.02.07 21:30 신고 address edit/delete

      믿으시면 저야 좋은거죠~?!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9.02.10 02:10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럼 안믿을래요~ㅋㅋㅋㅋㅋ
      왠지 손해보는 장사(?)같다는..ㅋㅋㅋ




나에게 일어났던 하나의 사건으로 삶과 죽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다.

 시끌벅적 활발한 성격에 어딘가 모르게 당차보이는 22살의 여자가 나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주르륵 볼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바라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했다.
 '내가 다리가 불편해서 불쌍해보이는걸까? 아니면 가까운 지인이 나와 같은 상태인가? 그것도 아니면 다른 무슨일이 있는건가? ....' 이런 저런 생각을 떠올리다 너무나 궁금해서 물어보았다.
 "걷기 불편한 사람들도 다 살아가는데... ..."
내가 들을수 있는 첫번째 대답이었다. 이말로는 도저히 알수가 없었다. '날 정말 불쌍하게 생각해서 그런가?'하는 생각을 하는 찰나, 또다시 말을 건냈다.
 "예전에 자살을 한적이 있어요. 8층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렸는데 죽지않고 살았어요."
 내가 볼때엔 절대 자살같은건 하지 않을 것같이 정말 활기차보이는데 자살기도이라니... 눈물을 흘리며 그런 이야기를 하는걸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무슨일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조심스럽게 이유를 물어보니 우울증때문이란다. 우울증.. 무서운 병이다. 이토록 활발한 대도 우울증이 자살을 생각하게 했다. 걷기 불편한 사람들도 다 똑같이 살아가고 있는데 자신이 자살을 하려고 한걸 후회하는걸까? 아니면 휠체어를 타고 있는 모습을 보며 지난과거의 잘못을 느끼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의 눈물일까? 궁금하긴 했지만 더이상 물어볼수는 없었다. 또다른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꼭 열심히 운동해서 앞으로 좋아지면 좋겠어요. 꼭이에요! 힘내세요!" 그리고는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로 자살하면 안된다며 몇번이고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했다. 나도 그녀에게 앞으로 자살같은건 생각하지 말라며 힘내서 열심히 살아가라고 말해주었다.

 얼마나 힘들었던 걸까? 얼마나 힘들면 자살까지 생각할수 있는걸까? 그녀의 삶과 죽음은 어떤 의미일까? 그러면 나에게 있어서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 하나의 사건이 여러가지를 생각했다.
 '삶'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에게 주어진 삶은 단 1번뿐이다. 1번뿐인 삶을 포기하면 또다른 삶은 주어지지 않으니 그 얼마나 소중한가? 그래서 삶은 앞으로도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된다. 그리고 삶속에는 우리가 느끼는 희노애락의 모든 감정이 녹아있다. 삶을 통해서만 생각하고 행동하고 느낄수 있기때문이다. 또한 삶은 정해져 있지 않다. 바로 지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의 삶이 달라진다.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고 삶을 설계하는 것, 어떠한 도박보다도 더 짜릿한 게임이 아닐까? 'Just do it' 이라는 말이 있듯히 삶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면 일단 부딪쳐보는것도 하나의 삶의 즐거움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죽음'을 스스로 선택하는 자살은 정말 비겁한 짓이라고 생각했다. 삶을 살아가며 이겨낼수 없을것 같은 고통이 느껴질때 현실과 부딪쳐 싸우지 못하고 스스로 현실로부터 도피하기위해 자살을 선택하기때문이다. 왜 현실과 부딪쳐 싸우지 못하고 도피하려 하는걸까?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위해 자살을 선택할때의 두려움따위는 느껴지지 않는것일까? 자신을 포기하려는 용기로 현실과 맞서 싸운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내지 못할건 없을것 같다. '삶을 배신하지 않는 자에게는 삶 역시 그를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이있다. 이말의 의미를 마음속 깊히 간직해야 할것이다.

 그녀에게 이 말를 해주지 못한게 조금은 아쉽다. 겉으로는 강해 보여도 마음은 한없이 약한 이 분이 우연히 내 블로그에 들어오게되어 이 포스팅을 보게된다면 나의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보고 앞으로 자살같은건 생각하지 말고 삶의 진정한 맛을 느끼며 더욱더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건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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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11.17 07:09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건 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야..
    -_-;;;;
    그렇게 생각할 줄이야..
    꿈에도 생각못했다.
    날 믿지 못했던 거였나보다.
    아무래도 넌.....
    내가 그렇게 행동했다면 미안해.




따꼼v

















내인생에 있어..
2007년은..
 ',(쉼표)' 다.


                                               문장에 있어서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앞뒤의 문맥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쉼표)'



1985년부터 2006년까지의 21년간의 삶을 정리할수 있도록
잠시 쉬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계획하여 자연스럽게 연결해 줄..
고마운 시간..
2007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조금만 더 쉬자!
앞으론 내 인생에 쉼표따윈 넣지않을 거니까.


                                                               - '2007.09.11 00:1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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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evaa.net BlogIcon seevaa 2008.05.28 15:11 address edit/delete reply

    ^^
    쉼표 다음엔 아마 멋진 문장으로 이어지겠죠?
    생각이 건강해보여서 저도 살포시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표정이 어금니 꽉 깨물어! <- 맞죠?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5.29 10:50 address edit/delete

      흠흠... 그런 표정으로 보여요?
      그말 듣고 보니 그런거 같긴 하네요..ㅎ

      그리고 세바님께 힘이 된다면야..
      영광입니다~ ^-^//

  2.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30 22:43 address edit/delete reply

    결의에 찬 듯한 따꼼님의 모습이네요~^^
    긴문장에서 쉼표는 필요해요~
    우리 인생도 장문이기에 그 쉼표는 꼭 필요할꺼에요
    이제 쉼표부분에서 한숨 돌리셨다면 열심히 다음 문장으로 나아가야겠죠~
    화이~팅팅~!!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03 17:49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싸걸님도 화이팅이에요! ^-^//
      물론 저도 힘내야겠죠~?ㅎㅎㅎ

      모두모두 화이팅!!!!ㅋ

  3.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6.01 23:52 address edit/delete reply

    년도 표시를 잘못한줄 알았더니
    작년의 일기인가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03 17:49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네~
      작년에 싸이월드에 작성해 두었던 건데요.
      하나씩 옮겨두려구요.
      나중에 봐야할일이 생길것 같아서요.^-^//

  4. Favicon of https://nohsen.net BlogIcon 센~ 2008.06.04 02:3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보단 역시 실물이 낫셈.

  5. Favicon of http://nomotto.com BlogIcon nomotto 2008.06.08 21:20 address edit/delete reply

    씩씩한 사람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10 10:46 신고 address edit/delete

      nomotto님!^-^//
      씩씩하긴요..ㅋ
      그냥 조금 긍정적일 뿐이랍니다.
      남들이 보면 이상할정도로 긍정적이라고들 하더군요..ㅋ

  6. 누굴까 2008.06.27 01:10 address edit/delete reply

    인생의 쉼은 있어도 멈춤이란 없다..

    같이 출발해보자~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6.29 17:10 신고 address edit/delete

      내생각이 그거다.

      너도 나와함께 하자꾸나..
      열심히 달리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르른 바다에 빠진 인간의 앙상한 뼈처럼.. :: Photographer :: TTacom ::



BGM :: sometimes..someone - 이루마


푸르른 하늘. 회색빛 철근.
전혀 어울리지 않은 이들도 서로 조화를 이룬다.


우리들은 이 세상과 얼마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가?

세상을 등지고 살진 않는지..
세상과 타협하려고만 하는지..
세상을 파괴하며 살고 있는지..
세상에 들어붙어 기생하려 하는지..
....
..
스스로 질문을 던져라.


이 해답을 얻으면..
세상에 외쳐라.
모두가 들을수 있는 아주 큰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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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마 나다 2008.07.20 18:50 address edit/delete reply

    함께 달렸던 그 다리
    너무 더워서 난 자느라 모봤는데...
    대단혀..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7.21 09:13 신고 address edit/delete

      넌 누구냐? (올드보이 버젼ㅋ)
      기성이냐?
      왠지 기성이 느낌이 마구마구 풍기는데..ㅎㅎ





삼양목장

대관령삼양목장 내 영화 '연애소설' 촬영지 :: Photographer :: TTacom ::



:: 연애소설 OST :: 차태현 - 모르나요 ::



어릴적
꿈꾸던 나의 미래는
한편의 아름다운 영화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다 보니 알게 되었다.
그것은 단지 잘쓰여진 시나리오일 뿐이였다.


그러나 절망하기는 이르다.
나의 영화는..
단지 23분만이 흘렀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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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15 07:22 address edit/delete reply

    어~ 대관령삼양목장..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에요~ㅋ
    영화는 길어도 3시간정도지만 우리 인생은 너무나 기니깐~
    우린 더 많은 장르의 다양한 영화를 찍을 수 있지 않을까요?
    매번 영화속 장면처럼 산다면 그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할것 같아요
    가끔이니깐~ 그 소중함도 아름다움도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6 18:05 신고 address edit/delete

      인생이란 영화의 장르를 정의할수 있을까요?
      그냥 '스펙타클 서스펜스 히어로 코믹 액션 멜로'정도~? ;;;
      너무 어렵군요..^-^;;;

      감독&주인공(나)이 잘 만들어야 겠죠.
      그래야 영화도 멋진거 아니겠어요~?
      아아아~
      조연(주변인)들도 큰 영향을 줄테고~
      역시 운도 한몫하겠죠~?

      생각을 하다보니..
      인생은 정말 영화같네요!
      -_-;;;;;;

  2. Favicon of http://whddlzjq.tistory.com/ BlogIcon 종이컵 2008.05.16 18:52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영화 '연애소설' 굉장히 좋아하는데..

    정말 가보고 싶네요 !!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5.18 21:56 address edit/delete

      여기서 보면 왜 영화촬영지가 되었는지 알수 있어요.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이거든요.
      이런걸 도대체 어떻게 다 찾아서 영화를 만드는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가보세요!
      저는 친구가 여행가자며 데리고 갔었거든요..;;;;;
      힘들긴 했지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Photographer :: TTacom ::       




전화기를 들면 무심코 누르는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따로 생각하지 않아도 검지손가락이 스스로 누르는 전화번호.


저는 잊고 있었지만 손가락은 잊을수 없나봅니다.





:: BGM :: 더네임 - 그녀를 찾아주세요 ::
TRACKBACK 0 AND COMMENT 16
  1. Favicon of http://whddlzjq.tistory.com BlogIcon 종이컵 2008.05.09 20:38 address edit/delete reply

    노래가 참 슬퍼요..

    저도, 무심코 누르게 되는 번호가 하나 있는데...
    점점 잊혀지겠죠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1 14:40 신고 address edit/delete

      빨리 빨리 잊어야 좋은건데..
      그게 잘 안되죠..^-^;;;
      근데 종이컵님 파비콘인가?
      암튼 그거 하셨네요~
      특이해요..ㅎㅎ

  2. Favicon of http://ttenmok.com BlogIcon 뗏목 2008.05.11 00:5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랜만이에요-
    사진이 멋져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1 14:46 신고 address edit/delete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저는 절 싫어하시는줄 알고..ㅎㅎㅎㅎ

      장난이구요~
      오랜만에 만나니 더 반가워요~
      앞으론 자주자주 만나요.^-^;;;;

  3. Favicon of http://seevaa.net BlogIcon seevaa 2008.05.11 21:31 address edit/delete reply

    따꼼님 이노래 정말 좋아요~ 계속 돌려듣고 있슴;;;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3 12:34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홋.. 세바님의 마음에 드셨다니~
      ㅎㅎㅎㅎㅎ
      더네임의 목소리가 예전엔 이런줄 몰랐는데...
      이번 곡에서는 뭔가 다른듯한 느낌이에요~

      예전에 제가 더네임을 잘 몰라서 그랬던 걸까요?;;;

  4.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12 07:4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글 보니 문득 제가 아는 분이 떠오르네요
    머릿속에서 잊혀지지않을께 걱정이 되어 처음부터 번호를 기억하지않으려하더라구요
    나이가 들면 추억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대요
    그땐 그 손가락이 잊지 못하는 번호조차도 아름다운 추억이 될것같애요
    뭔 말이야..ㅋ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3 12: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처음부터 번호를 기억하지 않으려 하다니...
      상처를 받지 않으려는 걸까요?

      저도 나중에는 추억으로 하루를 살아가겠죠,
      지금 생각해도 재미있는 추억이지만..
      나중에 돌이켜보면 더 없이 좋은 기억일것 같아요~

      아싸걸님도 이런 추억 많으시죠~?

    •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14 08:23 address edit/delete

      소중한 사람과는 사소한 하나하나가 다 추억이 되는 듯해요~ㅋ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5.14 14:38 address edit/delete

      추억이라...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한 추억이 될수도 있죠.
      그 추억이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이라면 더욱도 좋겠지만..
      저에게는 아직이네요..^_^;;;;

      아싸걸님도 지금도 추억이 쌓여가는중?ㅎ

    •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16 07:51 address edit/delete

      아픈 곳을 찌르시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6 18:06 신고 address edit/delete

      허거걱 -ㅁ-;;;;;;;;;;;;;;;
      저의 댓글로 또 하나의 상처가 늘지는 않으셨는지...
      죄송죄송~ ^-^//

    •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24 07:03 address edit/delete

      그런거 아니에요~^^
      넝담이에요
      죄송할꺼 없답니다~ㅋ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24 13: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니라면 다행이구요~ㅎ
      괜한 걱정을 한샘이군요.^-^;;;;;

  5. DK 2008.10.11 00:50 address edit/delete reply

    크,, 나도 있는데,ㅋㅋㅋ

    니꺼 자주놀러와야겠다 ㅋ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의 목표입니다.

'1등'이 되는 것?
아닙니다.

'하나'가 되는 것
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렇다면 '1등'과 '하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등이 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경쟁해서 이겨야 합니다.
1등이 되지 못한 사람들은 상처받고 좌절할지도 모릅니다.
꼭 그렇게까지 해서 1등이 되어야만 하는걸까요?

저는 차라리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나 자신에게 자랑스러울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혹시 당신은 '1등'이 되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진 않은가요?
지금부터라도 '1등'이 아닌 '하나'가 되려고 노력해 보는건 어떨까요?


화장실에서 씻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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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hsen.net BlogIcon 센~ 2008.05.08 04:1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손가락 위치하나 바꾸면 대박이겠는데요 ㅡ.ㅡ;;; ㅋㅋ
    암튼..사람은 누구나 단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얼굴은 닮아도 그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니까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08 14:37 신고 address edit/delete

      흠흠...
      제가 말한 의미는 그게 아닌데...;;;;;;
      제가 있는 분야에서 누구도 범할수 없는 유일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말이거든요~ 1등이 아닌 새로운 개념으로 유일하게 독보적인 인간상! 이런걸 원하는거라구요~
      하긴 위의 글이 뭔가 조금 말이 이상하긴 하군요//^-^;;

      그리고 센님은 이 글에서 손가락 위치를 바꾸는 생각하시다니..ㅋㅋ
      역시 센님의 포스는.. 대박!!!!!!!!!!!!!!!!

  2.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8.05.08 22:1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뭐..;;;;;;;;;;;;;;;;;;;;

    이왕이면 1등급 우유가 좋겠죠~^^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5.09 00:56 address edit/delete

      크앗!
      luxury Q. 님 오랜만에 들어오셔서 하는말이..ㅋㅋㅋ
      대박입니다..ㅋㅋ

      1등급 우유하니... 갑자기..
      셔울우유가 생각이 난다는..^-^;;
      저와 우유랑은 쫌 멀지만요...

  3. 쌤~~ 2008.05.09 00:24 address edit/delete reply

    뽕아~~~
    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야
    그 누구도 너와 같을순 없어
    너무 독특하잖아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5.09 00:59 address edit/delete

      자꾸 이러기에요? -ㅁ-;;;
      제 글을 잘 읽으란 말이에요..ㅎㅎ

      그리고 워터젤!!! 그게 뭐에요..;;;
      고만큼으로 어찌 바르라고! 버럭버럭.... =ㅁ=;;
      제 머리싸이즈에 맞게끔 가져와야죠..ㅎㅎ
      아무튼 내일 써보거 사용후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4. 눈물중독 2008.07.31 14:40 address edit/delete reply

    1등이 아닌 하나..라는 말에...조금 이상하리만큼...무언가 통합되는듯한...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1등이 되기위에..싸우는것 보단...1등 이 못되더라도..등수가 붙지 않더라도...
    나 자신에게 당당할수 있고 어디서는 자랑스러운..그런 사람이 되고싶다는 뜻인건지..
    이해가 가면서도 어떻게는 "조금 어렵네..."라는 생각도 드네요..
    멋있어요..정말...
    한글 한글 한페이지 두페이지..넘어갈때마다..
    따꼼 님의 채취가..묻어나는 글들...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시작하는지..
    어떤 기분으로 하루를 마감하는지..
    너무나 깊은 생각을 가지고..있는 따꼼님.. 정말 멋지심니다^_^

    화이팅 입니다요^_^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8.04 23:17 address edit/delete

      눈물중독님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나오는 글들만으로 절 이해하시면 안되요.
      이건 제 자신의 일부에 불가하니까요.
      아주 잘 포장된 인터넷속의 나라고나 할까?^-^//
      제말 무슨말인지 아셨죠?^-^//

  5. Favicon of http://oer.hogansitoufficialexh.com/ BlogIcon hogan outlet 2013.04.07 03:06 address edit/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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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우연을 믿으십니까?

생각없이 응모한 이벤트에 당첨된다거나..
공부 하나도 하지않고 시험에 임했는데 만점을 받는다거나..
길거리에서 줍게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된다거나..

하는 좋은 우연도 있고
or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 번개를 맞는다거나..
지나가던 다리가 무너진다거나...
잠시 들어가본 건물이 무너져 내린다거나...

하는 나쁜 우연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신에게 우연은 좋게도 다가올수 있지만 나쁘게도 다가올수 있습니다.
혹시 우연에 대비하여 본적은 있으신가요?





일년전부터 저에게 생각지도 못했던 우연이 하나둘 찾아왔습니다.
지난 일년동안 일어났던 저의 우연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군복무 중 다른 이의 손에 끌려 나간 외박에서 불행히도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사고로 인해 많은것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커다란 삶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예전을 돌이켜보면 저의 삶에서 축구를 빼놓을수는 없습니다.
운동장에서 귓가에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으며 뛸수 있고 땀을 흘릴수 있는 축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아니 사랑했습니다.
일년전 사고로 인해서 그라운드에서 뛸수가 없기에 안타까웠지만 우연히 만나게된 어느분의 도움으로 그보다 높을 곳을 향할수 있는 테니스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축구와는 다른 운동이지만 예전과 같이 귓가에 스치는 바람소리를 들을수 있고 땀을 흘릴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그로인해 또다른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또한 행복합니다.

참, 테니스때문에 TV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한 케이블 방송국에서 스포츠재활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 5분정도 찍어갔는데 출연료로 10만원도 받았습니다.
이 일도 아주 우연히 일어났습니다.

얼마후 부천으로 병원을 옮겨오면서 또다른 우연이 찾아왔습니다.
우연히 응모하게된 '버킷리스트' 시사회 당첨!
누군가에겐 아주 소소한 일상일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참으로 커다란 행운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응모에 당첨되었던 기억이 하나도 없었기에 더욱 기뻤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영화 '버킷리스트'는 상영되는 동안 두빰에 흐른 눈물이 창피해서 영화관을 빠져나오지 못할만큼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저의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고 저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볼 수 있는 시간가지도록 해 주었습니다.
또한 행운은 또다른 행운을 부른다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버킷리스트'의 영화평을 작성한 포스팅이 프레스블로그에서 베스트 포스팅에 선정되었습니다.
원고료로 10만원도 함께 받았습니다.
이것도 우연일까요?


하지만 지금까지 일어났던 일들은 견줄수 없을 만큼 커다란 우연이 하나 찾아왔습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해도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만큼의 커다란 우연이었습니다.
그토록 우연히 일어나길 바라던 때에는 일어나지 않아 가슴을 아프게 하던 것이 가슴의 상처가 다 나아 새살이 돋아나기 시작할때쯤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나타나 다른 상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생각지도 않았기에 더 아픔이 컸습니다.
간절히 원할때는 이뤄지지 않다가 생각지도 않을때 이뤄지기때문에 우연이라고 하는걸까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이라도 우연히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행복하기도 합니다.
더 늦었다면 후회했을지도 모르니까요.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도 이러한 우연이 찾아왔나요?
이 글로 인해 당신에게도 행복한 우연이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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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hddlzjq.tistory.com/ BlogIcon 종이컵 2008.04.25 16:5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군복무중에 사고를 당하신거군요..

    긍정적인 모습이 참 멋지세요 ~ ^^ !!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요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6 15:29 신고 address edit/delete

      종이컵님...
      '말년에는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라'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무시했더니 역시나..ㅋㅋ
      주변에 군대가신 분이 계시다면 말년에는 조심하라는 말을 전해주세요..^-^;;;;
      '군대에서 다치면 자기 손해다'라는 말도 있답니다.ㅎㅎㅎ
      저는 손해봤죠..ㅋ

  2. Favicon of https://astraydeviance.tistory.com BlogIcon Das° 2008.04.26 00:2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전 만 14세가 되려면... 1년을 더.. ㅠㅠ

    돈 버는것도 나이제한이 있군..(당연한가??)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6 15:30 신고 address edit/delete

      허거걱~
      럭셔리 큐님은 그럼 14세 혹은 15세라는 말이에요?

      진짜 허거걱...ㅋㅋ

      정말 깜짝놀랬네요.
      저는 대학생이라고 착각을..^-^;;;;

  3. Favicon of https://oyabung.tistory.com BlogIcon sils 2008.04.27 02:5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따꼼님 글을 보니까 많은 생각이 들어요.
    간절히 원할때는 절대로 안이루어 질 것 같았는데...그 간절함이 서서히 사라져 갈때즈음 이뤄지는..그게 우연인거죠..?
    와닿아요..저도 지금까지 살면서 우연이라는걸 꽤 겪은 것 같아요.

    따꼼님의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 저도 닮아가야겠어요 :D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8 18:37 신고 address edit/delete

      우연이란게 그런거 같아요.;
      slis님도 앞으로 좋은 우연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너무 늦게 말고 바랄때 이루어져야 더 좋겠죠?^_^;;

      앞으로 sils님의 긍정적인 모습 기대할게요~ ㅎㅎ

  4. 2008.04.29 23:1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4.30 12:55 address edit/delete

      후후~
      그런거야?
      전화하면 그때 내가 알려줄게..
      신기하더라...^-^;;;

      7월달에 한국온다고 했나?
      내가 못가니..
      니가 얼른 들어오기만 바랄뿐이다.ㅎ

      아구 머리아퍼...
      약이 너무 세다..
      좀 줄여야지... 휴휴~

  5. 쌤~~ 2008.05.07 01:14 address edit/delete reply

    뭐야??
    그 우연이라는게
    혹시 쌤의 그 실수??
    아 .... 마음이 아프당....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08 03:10 신고 address edit/delete

      알고 계시나 다행이군요..
      그 우연이 그 우연 맞습니다.ㅎㅎㅎㅎㅎ

      그리고 마음이 아프실거까진 없어요.
      이젠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거든요.
      그땐 좀 혼란스러웠지만 지금은 그냥 아주아주 신기한 일로 밖엔 생각이 안들거든요.^-^;

  6. Favicon of http://assa.seevaa.net BlogIcon 아싸걸 2008.05.12 08:01 address edit/delete reply

    그 우연이 한사람을 더욱 성숙하고 멋지게 만든 듯 하네요
    모든걸 다 극복해내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자~!
    어느 책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원하는 걸 마음 속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그 바람은 어김없이 현실로 나타난다. 원치 않는 걸 떠올리지 말고 갖고 싶은 것, 하고싶은 것을 생각하라" 그럼 반드시 이루어진대요~
    그래서 따꼼님의 긍정적 생각이 좋은 일로 가득하게 만들었나봐요^^
    앞으로도 좋은 우연들이 가득할꺼에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13 12:37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는데...
      오히려 지인들은 긍정적인 마인드가 너무 심한것이 아니냐구 물어보기도 하더군요.
      ^-^;;;
      하지만 긍정적인건 좋은거니까요.
      걱정 없습니다.^_^;;

  7. Favicon of http://www.nomotto.com BlogIcon nomotto 2008.05.21 14:2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렇게 처음 들러서 따꼼브이의 이력을 조금 알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21 19:30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런것도 이력이긴 하군요..^-^;;
      아무튼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nomotto님의 이력이라곤 제가 아는게 거의 없는듯..ㅎㅎ
      nomotto님의 이력도 조금 적어주세요~ ^^




'웃는다'는 것은 '운다'는 것과 같다.



1.
전 항상 웃습니다.
기쁠땐 눈물나게 웃고, 슬플땐  미친듯이 웃습니다. 심지어는 아플때도 아픔을 잊기위해 웃습니다.
절 만났던 사람들은 저를보면 '정말 재미있다' 혹은 '정말 특이하다'라고 말을 합니다.


2.
하지만 저는 재미있지도 특이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가슴속에 커져버린 슬픔, 분노, 절망, 좌절, 우울함 그리고 외로움...
이 모든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웃음으로 몸부림칩니다.
저도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스스로 웃음짓는 저를 만들어 간다고 할까요?
어릴적부터 나에 대해 생각하고 반성하길 좋아하긴 했지만 스스로 웃음을 만들게 될줄이야..


3.
후회가 됩니다.
웃음의 몸부림 말고 제 마음을 솔직히 표현했었으면..
그랬다면 지금의 쓰디쓴 웃음은 없었을 테니까요.


4.
알지 못했습니다.
웃으면 웃을수록 점점더 웃을수 없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눈에 보이는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이제부터 울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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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evaa.net BlogIcon seevaa 2008.04.18 13:36 address edit/delete reply

    마음이 짠해지네요~
    정말 기뻐서 웃고, 슬플때 우는 따꼼님 모습을 그려봅니다.

    살짝이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오후되세요~ ^^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19 01:37 신고 address edit/delete

      항상 미소를 머금고 있는지라!
      걱정없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그 웃음이 향기를 점점 잃어가고 있어요.
      언제부턴지 모르지만...

  2. 꿈꾸는현실주의자 2008.04.19 20:14 address edit/delete reply

    모든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보게 되지요,
    아마 따꼼님도 다른사람을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단정지을때가 많을껄요..

    자신의 감정표현을 웃음과 울음 두가지로 표현하는건 좋지않다고 봅니다.
    울지 마시고.. 자신의 감정에 따라 여러가지 표현을 사용해 보세요.. 하하

    근데 왜 제홈피엔 댓글도 안남기시공.....ㅠ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4.20 12:32 address edit/delete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 하진 않습니다.
      마음으로 보려고 항상 노력하죠.
      물론 언제나 그렇지는 못하겠지만요.

      그리고 모든 감정표현을 웃음과 울음 두가지로 하려는건 아닙니다.
      그냥 울고 싶을때 울고 싶거든요.
      지금이 그렇기도 하구요..

      블로그는 가봤습니다.
      들어갔는데 글은 못남기겠더군요.
      왜그런지.....

  3. 꿈꾸는현실주의자 2008.04.20 22:03 address edit/delete reply

    1. 슬퍼서
    2.웃겨서
    3.당황스러워서
    4.짜증나서
    5.답답해서
    6.어이없어서
    7.귀찮아서
    8.할말없어서
    9.볼게없어서
    10.이유 모름

    어떤거삼? ㅋ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1 22:52 신고 address edit/delete

      1,2,3,4,5,6 해서 8..

      그리고
      10


      그렇다면 꿈꾸는현실주의자님은 왜 들어오셨는지?

  4. 꿈꾸는현실주의자 2008.04.22 23:51 address edit/delete reply

    왜 말을 바꾸세요 ?
    그렇군요.. 예상치 못한 예외반응에 아주 아주 다음에 들를께요 ^^
    아주아주 다음에 왜 들어왔는지도 알려주공 ㅋ
    블로그 번창하십숑 ㅋㅋ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3 01:25 신고 address edit/delete

      말을 바꾸다니요?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응?

      하나도 모르겠다.

  5. Favicon of http://whddlzjq.tistory.com/ BlogIcon 종이컵 2008.04.24 16:32 address edit/delete reply

    음.. 그래도 웃는게 좋아요 ^^

    전 예전에 배실배실 웃고 다녔더니 ㅡ
    생각없이 사는것같다는 말을 들었어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4.26 15:26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ㅎ
      그래서 한동안 이미지를 바꿔볼까 하고 과묵하게 지내본적이 있지만...
      역시나 잘 안되더군요.
      과묵해 진다고 조용히 하다보니 제 스스로가 우울해 지더라구요.

      역시 사람은 밝게 사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6. 쌤~~ 2008.05.07 01:08 address edit/delete reply

    봉아~~
    쌤이당 ㅋㅋㅋ
    짜슥 ....
    난 너만보면 눈물이 나 ㅠㅠㅠ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5.08 03:09 신고 address edit/delete

      쌤!!!
      제가 이렇게 된게 다 누구때문인데요..ㅎ

      글고 맨날 왜 나만보면 눈물난다그래요?
      -_-;;;;
      이유를 즉각 말하시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둥은 강인함, 우직함, 듬직함, 꿋꿋함.. 등.. 범할수 없는 강한 의미로 이야기됩니다.
그래서 항상 기둥은 무엇인가를 지지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무심코 주위를 둘러보다 테니스 코트의 기둥을 바라보니 슬픔이 밀려옵니다.
코트주변을 둘러싼 철조망을 기둥이 받치고 서있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철조망에게 기둥이 붙잡혀 움직일수 없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잔인하게도 철조망은 기둥의 가슴에 차디찬 굵은 볼트를 꽂은채 더이상 움직일 수 없도록 너트로 꽁꽁 묶어버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박혀 있는것 처럼...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기둥의 가슴에 붉은 피가 흐를겁니다.
너트로 인해 생긴 상처에 붉은 녹이 흐를테니까요.


기둥의 슬픔을 누구도 몰랐기에 더욱더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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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tuu.net BlogIcon 꼬세 2008.03.17 02:26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니 느낌이 팍 오는데요..
    "너트로 인해 생긴 상처에 붉은 녹이 흐를테니까요..."
    요문장을 따꼼님께서 쓰신거라면 앞으로 시인으로 살아가셔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멋진 글솜씨에 놀라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3.18 00:54 address edit/delete

      꼬세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리고 너무 과찬이에요!
      제가 무슨.. 시인을..ㅎㅎ
      아무튼 감사합니다.

      꼬세님도 생각해보세요.
      멋진 세상에 살아가는걸 느낄거에요!^-^//

  2. Favicon of http://reeni.net BlogIcon 리니♡ 2008.03.17 17:55 address edit/delete reply

    따꼼님의 글처럼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전 그런 생각 한번도 못해봤었는데;;;
    낭만적이시고... 표현력도 좋으시네요. 시인들처럼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른 분 같아보여요~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3.18 00:56 address edit/delete

      저라고 매일 이런생각만 하겠어요?^-^//
      문득문득 드는 생각일 뿐이에요.
      리니님도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다보면 분명 그동안 몰랐던 세상을 볼수 있을거에요.
      우리들은 너무 빠른 생활에 익숙해져서 주변을 잘 둘러보지 못하거든요.^-^//

  3. Favicon of https://i-emptyroom.tistory.com BlogIcon 령주/徐 2008.03.18 22:3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글을 읽으며 사진을 보니 또 다른 느낌으로 보여지는데요..?
    윗분들 처럼 따콤님 글솜씨도 멋져요..후훗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19 16:17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멋진건 아니죠.
      그냥 생각을 달리 하다보면 문득문득 떠오릅니다.
      령주님도 주위를 천천히 둘러보세요!
      그동안 보지못했던 많은것들이 보일거에요!
      물론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떠오를거구요!^-^//

  4. 친동생 2008.03.22 07:52 address edit/delete reply

    허허,,,
    사람이 많이 변했구나,, -_-,
    이런것도 쓸줄알다니.. 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23 12:53 신고 address edit/delete

      원래 내가 글 같은건 잘쓰잖어^-^;;
      이게 너와 나와의 수준차이라고나 할까?ㅎㅎ




어두운밤, 밖으로 나가 가로등을 바라보니 너무나 밝게 빛났습니다.
주변의 어둠이 저만큼 물러서 있더군요.
너무나 아름다워 휴대폰을 꺼내어 밝은 빛을 담았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어둠이 있기에 빛이 필요한 것이고, 빛이 있기때문에 어둠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세상에는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저도 어둠속에서 주위을 환하게 비춰줄수 있는 빛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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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기종 : 삼성 SPH-W2400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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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eni.net BlogIcon 리니♡ 2008.03.15 10:55 address edit/delete reply

    가로등 불빛이 굉장히 밝네요; 너무 밝아서 눈이 부시기도 하지만..
    눈이 아플 것도 같은;;? 저도 빛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둠 속에서 빛과 같은 분 하니... 테레사 수녀님이 떠오르네요^^;?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어울릴만한 말이 아닐까 싶어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16 23:50 신고 address edit/delete

      테레사 수녀님이라..ㅎㅎ
      제 생각을 듣고 테레사 수녀님을 생각하시다니 리니님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항상 배려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려고 합니다.
      리니님도 어떠신지요?^0^//

  2. Favicon of http://blog.daum.net/qwsde12 BlogIcon 핑키 2008.03.17 14:58 address edit/delete reply

    저에게 빛이되어줄 사람은 없는건지...ㅋㅋ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3.18 00:57 address edit/delete

      핑키님 저도 없어요..흐흑..
      하늘에서 선녀님이 안내려오시나?ㅎㅎ

  3. 눈물중독 2008.07.31 15:33 address edit/delete reply

    세상의 모든 빛이 한곳만 비추고있다는것
    세상의 모든 빛이 모두를 비추고있다는것
    세상의 모든 빛이 우리의 눈이 된다는것
    세상의 모든 빛이 ...아니 단 하나의 빛이라도 없다면..
    마치 시력이 나빠진듯...어둡고..답답함을 느끼겠죠...?
    누군가가 나의 빛이 되어 줄런지..기대하고..기다리고..그리곤..지쳐버리죠..
    하지만...내가 누군가의 빛이 되어주기 위해..다가간다면..
    누군가에겐..또하나의 희망을 주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_^;
    쌩뚱 맞은 소리...한번...;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8.04 23:30 address edit/delete

      눈물중독님이라면 누군가의 빛이되어..
      커다란 희망을 줄수 있을거에요.
      눈물중독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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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 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을 합니다.


수능만점..
공무원시험 합격..
대기업 취직..
사업 성공..
이상형과 결혼..
...
..
.


아주 사소한 것부터 인생의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것까지 여러가지 꿈을 가집니다.
하지만 자신이 바라는 꿈을 모두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실망을 하죠.
그리고는 자신의 노력이 모두 헛된 것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땐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꿈을 꾸지 않았다면 현재의 당신은 없었을 거라구요.
당신은 꿈을 이루기 위해 했던 노력들이 지금의 당신을 만든거랍니다.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좌절하고 실망했던 적이 있나요?
그럴땐 또다른 꿈을 향해 나아가 보세요.
그런 꿈들이 또다른 당신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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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qnsi.tistory.com BlogIcon Luxury Q. 2008.02.25 12:13 address edit/delete reply

    꿈은 크게~~

    목표는 높게~~

    ㅎㅎ 그래야 진짜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거죠~~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2.26 13:32 신고 address edit/delete

      luxury Q.님도 꼭 꿈과 목표를 크게 가지셔서 성공하세요!
      물론 저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해야죠.^-^;;
      나중에 정상에서 뵙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reeni.net BlogIcon 리니♡ 2008.03.02 15:41 address edit/delete reply

    실패도 좌절도 좋은 경험이 된다고 되죠~
    저도 같이 정상에서 뵈어요~!!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03.04 13:38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옷..
      정상에서 보게 될 분들이 많이 계시군요!
      리니님은 어떤 정상을 향해서 달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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