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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짜리 모래주머니를 다리에 묶고 걸음마 연습.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많은 발전이 있었다.
처음엔 한걸음도 떼기 힘들었는데 어느덧 두세걸음은 그냥 걸어갈 정도가 되었으니 이것이 발전이 아니고 무엇일까?

행복하다.

나에게 이런 소소한 행복을 전해주는 천사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하지만 천사야!
여기서 멈추면 안돼!
앞으로도 이런 행복을 많이 전해 줄꺼지?
부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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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물중독。 2008.07.31 19:56 address edit/delete reply

    어떠한 일이 있어도 혼자 묻고 지니고 있으려는거 같아요...
    항상 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애쓰는거 같아서..참..정말..어른스럽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 Favicon of http://ttacom.net BlogIcon 따꼼v 2008.08.04 23:37 address edit/delete

      저를 어른스럽게 보는사람은 한명도 없었던거 같은데..;;
      눈물중독님은 남들과 다른 시각을 가지셨군요.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죠.
      누군가 보이는 내가 아닌 숨겨진 내 자신을 발견해 주면 좋겠다 하구요.
      고마워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fairlily20 BlogIcon 눈물중독。 2008.08.13 20:32 address edit/delete reply

    사람이 또 한사람을 만나
    그사람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거겠죠...

    생각지 못한사람이 내생각을 해주고...
    나에대해 평가를 했다면..
    참 좋은일중에 하나인거 같아요...
    평과의 결과가 악을 낳던 선을 낳던 나에대해 평가를 한다는건..
    나라는 사람을 그만큼이나 분석을 했다는것이기에.. 기분이 좋은일일꺼에요..
    따꼼님의 숨겨진 모습을 보아주는 사람들 ... 단한명도 없었던것이 아니였던거 일수도 있어요...
    단지 따꼼님에게 그런 생각을 표현하지 않았을지도...
    저 뿐만 아니라..다른분들도 따꼼님을 따꼼님의 겉모습으로만 평가하지않고...내면을 보며...생각하고있을지도..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 너무 비몽사몽이라서요...^_^

    • Favicon of https://www.ttacom.net BlogIcon TTacom.NET 2008.10.24 04:54 신고 address edit/delete

      눈물중독님...
      너무도 늦게 답글을 달아드려서 죄송해요.

      모든 사람들이 눈물중독님을 생각해 줄거에요.
      그만큼 행복하단 것이겠죠.
      저의 숨겨진 내면을 바라봐 주신 눈물중독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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