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com/Gossip | Posted by TTacom.NET 2011/09/14 01:09

내가 이루어야 할 것들.

내가 이루어야 할 것들.
...
건강, 부자, 명예, 사랑, 직장, 효자, 멋진 아버지, 편한 남편 ...
...
너무나 많다.

그래도 그중 내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자유!

난 무엇인가에 억압되고 묶여 있는것이 싫다.
물론 규율이나 법률따위를 지키지 않는것은 아니다.
분명 지킬것은 지키되 나의 자유를 억압 받는 것 그 자체만을 싫어한다.

그래서였는지 모른다.
지금 내가 대구에 내려가 있는것도 '자유'를 얻기 위함에서 였는지도...

그런데 그게 쉽지만 않다.
현실속에서 자유와 그 외의 다른 것들이 공존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이 나오질 않는다.
근데 분명한건...
그것은 이상일 뿐이다.

현실을 모든 조건을 충족시킬수 없다.
한가지를 얻으면 무엇인가 하나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그 한가지를 얻기 위해서 또다른것을 포기해야하는 것이 현실인데... 난 왜 그 어떤것도 놓치고 싶지 않은걸까?
나의 욕심이 너무 과한가?
아니면 내가 아직 현실을 깨닫지 못한걸까?
그건 아닐꺼야. 난 굉장히 지독하게도 이성적인 놈이니까..
그냥 그런거겠지. 난 욕심이 많으니까..
어릴때부터 무엇하나 놓치고 싶지 않아했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어떤 방법으로든 이루려고 노력했었다.
물론 어릴땐 하고 싶은것이 있으면 거의 다 이루곤 했다.
내 능력적인 부분나 경제적, 시간적인 부분이 그때는 다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내가 이루고자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는 능력, 경제, 시간적인 부분들이 굉장히 크다.
내가 세상을 좀 더 알아서 조금더 큰 자극과 성취감을 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이루고 싶다.
내 욕심이지만.. 이루고 싶다.

내가 가진 욕심 중 한가지가 지금 하고 있는 테니스이다.
정말 미친듯이 그리고 앞만보고 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아이러니 하게도 내가 지금.. 아니 전부터 생각해보건데 나와 테니스를 "궁합이 딱 맞는다"라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아니.. 나와 테니스는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말하는게 더 가까울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왜 이토록 열망하고 있는가는 단순히 말하기에는 부족하다.
내가 원했던 것을 이루고자 하는 욕심도 있고,
자유를 원하는 내 삶의 모토를 충족시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는 점,
지금 포기하면 내 스스로에게 하나의 후회로 남을 것 같은 두려움,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갈망하던 것을 해냈음을 보여주고 싶은 자존심,
경제적인 독립,
앞으로 주어진 일들을 해낼 수 있게 만드는 정신력 고취..등등...
수많은 이유가 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라도 지금은 라켓을 놓을 수 없다.
내 몸이 안좋아도,
경제적으로 힘들어도,
내 스스로 만족하지 않는 이상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당분간.. 아니 내 인생에 있어서 어느 중요한 시점이 되기까지 내 손에서 라켓이 놓아지는 일은 없을것이다.
이러한 모든것이 내 욕심이든 자유를 찾는 마음에서든 난 이루고 싶다.
내가 이루고 싶은 것.
그것은 '자유'라는 이름아래에서 내 모든 것들을 다 담은채 하루하루 힘겹게 지나가고 있다.
언젠가 내가 원하는 '자유'에 다다랐을때.. 그때가 언제 일지는 몰라도옛 일들을 생각하면서
.. '씨익-'  웃을 수 있을것이다.

그날이 언젠가 오겠지?
지금 내가 들고 있는 라켓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난 무엇을 통해서든 얻을 것임은 분명하다.
맛보고 싶다.
그 '자유'속에서 지을 미소의 맛을..


내가 이루어야 할 것은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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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Gossip | Posted by TTacom.NET 2010/12/25 06:14

새로움. 그리고 버려진 것들.

우리는 항상 새로움에 이끌리며 살아간다.
무엇인가 기존에 없던 것들에 끌리고,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또다시 이끌린다.
하지만 막상 그것을 소유하면 그 이끌림의 끈은 금방이고 풀려버린다.


이것이 인생이다.

새로움에 이끌리고,
소유하고,
버리고,
또다시 새로움에 이끌린다.


인생의 쳇바퀴속

새로움에 눈이 멀어있는 것은 아닐까?
한번이라도 버려지는 것들에 대해서 뒤돌아 본적이 있는가?


조금은 낡고 지저분하다고 느껴지는 버려진 것들에게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그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흔치 않다.
현대의 삶은 앞만 보고 가야하기에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시간은 흘러간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새로움은
결국 버려진 것들로 인해 나타난다.
내가 소유했다 버려진 무엇인가에서 또다른 새로움이 싹트게 된것이다.

왜 이걸 눈치채지 못할까?

바보다.





물건도..
그리고 사람도..

생각해 보면 모두 버려진것들로 인해 새로움을 찾은것이 아닌가?


내가 버린 사람도..
그리고 나를 버린 사람도..
결국은 나라는 존재때문에 또다른 새로움을 찾는거겠지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픈가보다.

결국 모든건 나 때문이다.



- 2010년 12월 25일 동틀 무렵
생각에 잠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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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 | Posted by TTacom.NET 2010/02/15 04:35

따꼼v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14일

이 글은 따꼼v님의 2010년 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Tacom | Posted by TTacom.NET 2010/02/01 04:35

따꼼v의 미투데이 - 2010년 1월 31일

  • 미투데이시작ㅋㅋ흠 이건 대체 어떤 매력이있을까?ㅎ( me2mobile) 2010-01-31 14:49:29

이 글은 따꼼v님의 2010년 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Tacom | Posted by TTacom.NET 2009/10/29 12:31

민트패드로 그린 구








이 글은 민트패스 블로그 따꼼님의 글 내용입니다.
2009/10/27 03:10

자료구조론 과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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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 | Posted by TTacom.NET 2009/10/26 00:35




이 글은 민트패스 블로그 따꼼님의 글 내용입니다.
TTacom | Posted by TTacom.NET 2009/10/23 09:58

중앙대 제1공도 111번 :: HELP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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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 | Posted by TTacom.NET 2009/10/23 08:57

love




이 글은 민트패스 블로그 따꼼님의 글 내용입니다.
TAGlove
TTacom | Posted by TTacom.NET 2009/10/23 08:54

민트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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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Gossip | Posted by TTacom.NET 2009/10/21 11:19

뷁!!!

뷁!!!


 

자료구조론.. 뷁!!!

수치해석.. 뷁!!!



뷁!!! 뷁!!! 뷁!!! 뷁!!! 뷁!!! 뷁!!! 뷁!!!



널 어떻게 하면 이해할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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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Gossip | Posted by TTacom.NET 2009/10/19 13:23

혹시 초대장 필요하신분? (마감)

 

 

 

 


 

초대장이 필요하신분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 //







 

ps. 저도 이번 시험만 끝나면 블로그 좀 다시 해봐야겠어요.
요새 너무 쉬었더니..ㅎㅎ



이 글 쓰고 들어왔다가 정말 깜짝 놀랬어요..ㅠ_ㅠ//
초대장은 13장 밖에 없는데 댓글 다신분은 50분이 넘으시네..ㅠ_ㅠ
몇장이라고 써놨어야는데..ㅠ_ㅠ
부주의한점 굉장히 죄송합니다.
나머지 분들은 죄송하지만 다른분들께 부탁드려야 겠네요..ㅠ_ㅠ//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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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6 09:35

수치해석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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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04년 1학년 1,2학기..
2009년 2학년 1학기...
젠장.. -_-;;;
이런 속도로 언제 졸업하나?


그래도 공대 1학년 마치고 4년만에 복학해서..
생전 가보지도 않은 미술관도 수없이 다녀보고..
기억도 나지않는 미분적분 파가며..
돌아가지 않는 머리 엄청나게 굴려보고..
도서관에 앉아서 밤새워 공부도 해보고..
하나도 모르는 소자들 데이터시트 분석해서..
회로꾸미고 납땜해가며..
뭔가 하나씩 그동안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상을 발견해 나가는 나의 모습을 바라볼때면 스스로가 대견스럽고 멋져보인다.


'그래 임마! 넌 원래 멋있었어!'
쿡쿡쿡쿡!!! >_< ;;;;

혼자 칭찬은 그만하고..ㅋㅋ



아무튼 이번 학기 성적은 3.0이 목표였는데..
멍청했지만 노력을 해서일까 나름 만족스러운 3.52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다른사람들을 웃기다고 할지 몰라도.. 대학생활에 흥미가 전혀없었던 나에게는 뭔가 기폭제가 되어줄것 같다. 그리고 3.52에 기뻐하고 있는건 나의 1학년때의 성적이 뒷받침해 주지 않을까?ㅋㅋ 모자이크되어 있지만 취득학점과 총평점평균을 보면 나의 1학년 때의 성적을 충분히 예상가능하다. 힌트를 주자면 1학년 2학기때의 나의 모습을 지인들에게 말할땐 Cool~~한 남자였다고 말한다. 왜 Cool~ 했을까?ㅋㅋㅋㅋ)
이번에 조기에 3.5점을 넘었기에 다음 학기는 4.0을 이상 목표치로 잡는다.
원래대로라면 다음학기 목표를 3.5로 잡았을 텐데 조기 성공(?)을 거두었기에 한학기 앞당긴다.
기대하라!
다음학기의 성적을...



이 글을 마무리하면서 정말 하고싶은 말...

난 너무나 무모하고, 모든일을 편하게 생각하고 대강하는것 같아보이지만..
난 내가 하고 싶은것들은 항상 해냈다.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지만 항상 치밀하게 생각하고 노력한다.
또한 어떠한 결과에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그게 나다.

혹시나 나의 성적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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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Travel | Posted by TTacom.NET 2009/07/01 23:07

나의 꿈 :: 스쿠터로 전국일주

2007년.
병원에 누워 있던 그때..
노트북으로 '임태훈의 오토바이 세계여행 - 단지 먼저 떠났을 뿐이다'(http://ssing.net)를 통해 스쿠터를 타고 유럽을 횡단한 포스팅을 본 나의 가슴은 미친듯이 뛰었다.
그때 다짐했던 것이 있었다.
두발이 나아진다면 꼭 하고 싶다고..

2009년 7월 1일.
지금의 내 다리는 스쿠터를 탈수 있을만큼 많이 좋아졌다.
친구의 스쿠터로 테스트도 해보았다.
하지만 지금의 상태로 유럽여행은 절대 무리.. ㅠ ㅠ

그래서 계획을 변경했다.
이번 2009년 여름은 스쿠터 전국일주를 해내리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렌다.
스쿠터를 타고 내가 원하는 데로..
떠나고...
그리고 느끼고...

꼭 이루리라! 나의 꿈!



:: 스쿠터로 유럽여행을 계획중인 또다른 블로거 ::
 http://blog.naver.com/getburned?Redirect=Log&logNo=40072048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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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Gossip | Posted by TTacom.NET 2009/06/30 15:22

2MB 계약 종료 카운트 다운




시간아. 빨리 지나가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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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View | Posted by TTacom.NET 2009/01/29 22:34

결정이라는건... :: 하고싶은말..2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수없이 많은 결정의 순간이 찾아온다.

중국집에 전화를 걸어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아주 사소한 결정이 있고..
값싸고 기능이 좋은 시계와 값비싼 명품 시계 중 무엇을 사야할지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결정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고..
자신의 미래의 꿈을 위해 전공해야할 학과를 신중하게 결정해야하는 순간도 찾아올 것이며..
어느 누군가에겐 삶과 죽음이라는 생사의 기로에 선 인생의 일대의 가장 중대한 결정의 순간이 있을지도 모른다.


 결정...
이처럼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너무도 중요한 것까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은 너무나 많다.
결정의 순간을 앞두면 누구나 그때마다 그 결정의 중요도를 떠나 망설이게 된다.
미래를 알 수 없기에 더욱더 결정에 신중해지고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망설임 끝에는 항상 결정이 있다.
결정을 할때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채 혼자서 곰곰히 생각을 할수도 있고, 지인의 조언을 받을수도 있고, 서적이나 인터넷을 통해 도움을 받기도 하며 때때로 신중히 생각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결정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결정은 그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고 행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결과...
결정의 순간을 지난 후에는 그 결정으로 인한 결과가 따라온다.
그 결과는 바라던 일일수도 있고 바라지 않던 일일수도 있다.
만약 결정을 할때 바라던 결과과 나타났다면 옳은 결정을 했다며 기뻐할것이지만 바라지 않던 결과가 나타나면 잘못된 결정을 했다며 후회할것이다.


 후회...
후회만큼 바보같은 짓도 없다.
스스로 선택하고 행했던 결정인데 그 결과가 원하지 않는 것이였다고 해서 후회를 할 필요는 없다.
후회를 한다는것은 자신의 선택을 믿지 않는다는 것이며, 곧 자기 자신을 믿지 않는것과 같다.
스스로가 선택하여 결정했을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자신이 생각한 그 이유를 믿어야 한다.
물론 그 이유를 들어 결정을 했지만 결과가 원치 않았던 것일지라도 그 믿음만은 잃어선 안된다.
그 믿음을 잃어버리면 그 결정을 잘못했다고 생각하며 후회하게 될것이다.
후회하지 말자!
그리고 그리고 자신의 결정을 믿자!


 믿음...
자신의 결정을 믿는다면 원치않는 결과에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원치않는 결과가 나타나더라도 이에 맞서 싸울것이다.
믿음이 흔들리지 않으면 분명 이길수 있다.


자신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결정한 일을 믿어야한다.
자신의 결정을 후회할 것이라면 앞으로 그 어떠한 결정도 내릴수 없다.
그러니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결정을 믿어야 한다.


결정이라는건...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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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com/Gossip | Posted by TTacom.NET 2009/01/01 16:02

2009년 1월 1일...

2009년 1월 1일..





벌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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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14:40

하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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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이 되니 갑자기 피어오른 예술혼..
그동안 그려보고자 마음먹었던 인물화를 그려보기로 했다.
그 첫번째 시도! 파스텔인물화!
지금까지 색을 입힌 인물화는 한번도 시도해 본적이 없기에 굉장히 긴장모드.. ㅎㄷㄷ;;;
하지만 3시간여의 고도의 집중력(?)으로 완성!!!


:: 작품에 대한 평가 (즉, 자화자찬ㅋ) ::

간단히 말해서...
완벽하게 맘에는 들지 않지만... 처녀작 치고는 제법 좀 했다고 생각했다는..;;;
뭐 화가 맘에만 들면 다 아닌가?ㅋ


이렇게 완성된 파스텔로 그려진 인물화! ^-^//
맘에 든다!ㅋ


요번에는 나름 제작과정도 해보려고 틈틈히 사진찍기도 했는데 그게 좀 어렵더군요..
한번 보여는 드릴게요.
이걸 하면서 다음번엔 제작과정을 꼭 동영상으로 찍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



:: 허접한 인물화 제작과정 ::

우선 4B연필로 스케치... 그 위에 파스텔로 전체적인 색을 입히고.. 명암을 조금씩 표현해 갔습니다.
뭐 정식으로 배워서 하는건 아니니..;;;
허접하다고 욕하시지는...ㄷㄷㄷ;;;



완성!!!!!!!



이번 그림은 좀 마음에 들진 않지만 다음번에는 좀더 완성도 있는 그림을 그려봐야겠습니다.
(이런 마음은 항상 그릴때마다 느껴지는건... 왜일까요?ㅎ)
그럼 다음번에...
또다시...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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